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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촌동 교회 2층 불, 예배당 전소

입력 2022.08.05. 14:28 댓글 10개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5일 오전 11시59분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교회 2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교회 1층에 있던 6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층 예배당은 모두 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90명과 장비 31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갑자기 지붕에서 불이 났다"는 대피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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