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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인상 7% 쟁취!" 공무원노조, 공무원보수위 위상 강화 촉구 결의대회 열어 [뉴시스Pic]

입력 2022.06.23. 16:47 댓글 1개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우중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한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보수위원회가 표면상으로 노·정 동수 합의기구지만 매년 노조와 충분한 논의 없이 강행 표결 처리돼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기획재정부는 이 보수인상률마저도 마음대로 하향 조정한다"며 보수위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 해 심의기구로 위상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2022.06.23.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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