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현장점검의 날 집중 점검

입력 2021.10.17. 13:33 수정 2021.10.17. 13:34 댓글 0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황종철)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는 지난 13일 제7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사업장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감독관과 광주광역본부 점검인력으로 구성된 27개조(54명)의 점검반이 소규모 건설현장 및 폐기물 처리업 사업장 75개소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작업발판 등 안전시설 설치 여부 및 안전대 등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폐기물 처리업 끼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위험기계·기구에 덮개, 울 등 안전시설 설치 여부 및 정비·보수작업 시 전원 차단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 및 지도했다. 이성호기자 seongho@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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