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 북구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1.09.18. 13:10 수정 2021.09.18. 13:17 댓글 0개

18일 오전 10시 22분께 광주 북구 본촌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대원 24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명절 음식을 만들다가 냄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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