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4차 대유행 중 맞은 휴가철...한산한 도심

입력 2021.08.01. 14:38 수정 2021.08.01. 17:47 댓글 1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1일 오후 광주의 관문인 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이어지는 도로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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