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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토레타 라벨프리 출시···"자원 순환 활동 확대"

입력 2021.07.30. 01:17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코카콜라사는 저칼로리 수분·이온 보충음료 토레타 라벨프리 제품을 출시했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제품의 라벨을 없애고 재활용 용이성을 높인 친환경 제품이다. 코카콜라사는 올해 1월 라벨을 제거한 '씨그램' 라벨프리를 선보인 데 이어 먹는샘물 브랜드 '강원평창수'와 '휘오순수'를 무라벨 제품으로 선보인 바 있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라벨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애 음용 후 라벨을 떼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 증대도 기대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일상 속 쉬운 친환경 실천까지 돕는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340㎖ 제품 20개 묶음 판매 단위의 온라인 채널 전용 상품으로 선보인다. 라벨을 부착하지 않는 대신 제품명은 병마개에 표기했으며 제품 관련 정보들은 묶음용 박스 포장 패키지에 기재돼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리배출 편의성과 투명 페트병의 자원 순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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