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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하반기 신규 프로그램 개설

입력 2021.06.22. 08:1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비대면 김치 체험 프로그램 '랜선, 어린이 김치학교'를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랜선, 어린이 김치학교는 뮤지엄김치간의 대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김치학교'를 비대면으로 전환, 박물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김치 만들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뮤지엄김치간은 올 하반기까지 4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김치 만들기 체험에 미술,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해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랜선, 어린이 김치학교는 2인이 1팀으로 친구 또는 형제자매가 짝을 이뤄 신청해야 한다. 회당 정원은 총 24명으로 화상을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 신청을 완료하면 김치 키트가 신청자의 집으로 배송된다. 참여 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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