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경찰, 학동4구역 재개발 조합 압수수색

입력 2021.06.18. 10:11 수정 2021.06.18. 10:11 댓글 1개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재개발 건물 붕괴 참사와 관련, 광주경찰청이 15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뒤 압수 물품을 옮기고 있다. 사진 뉴시스 제공

학동4구역 재개발지역 철거 건축물 붕괴 사고와 관련,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등 수사관 35명을 투입,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학동4구역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사무실, 동구청, 광주지방노동청 등 10여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찬 기자 jck4151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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