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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직업계 고교생 만나 취업지원 애로사항 청취

입력 2021.06.15. 09:09 댓글 0개
"고졸 인재 취·창업 어려움 해소 적극 지원"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회복 지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6.11. kmx1105@newsis.com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후 2시40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을 만나 고졸채용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직업계고 졸업생과 고졸채용 기업과의 온·오프라인 만나의 장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창업경진대회 팀 대표 학생 7명을 비롯해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함께 참석한다.

학생들은 지난 14일 직업계고 전면 등교가 시작된 만큼 학교생활과 취업·창업 등 애로사항, 개선 요구 등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전면 등교 수업 등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졸 인재들이 취업·창업하는 데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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