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속보]'남자n번방' 김영준 "정말 죄송합니다"···얼굴 공개

입력 2021.06.11. 08:02 댓글 0개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서울=뉴시스]2013년부터 7년7개월 간 여성인척 가장해 소개팅 앱 등에서 남자 1300명의 음란행위 영상을 유도·확보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된 김영준(29)이 1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06.11.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