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우렁이 논법' 체험하는 어린이들

입력 2021.06.06. 15:38 수정 2021.06.06. 17:16 댓글 0개

절기상 '망종'(5일)을 하루 앞두고 지난 4일 광주 광산구 산정동 공영텃논에서 열린 "산정제논두레 손모심기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선생·농업인과 함께 모내기 한 논에 우렁이를 넣어주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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