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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규확진 525명, 휴일 뒤 이틀째 500명대···국내발생 509명

입력 2021.05.07. 09:31 댓글 0개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대로 집계됐다. 어린이날 연휴 영향이 일부 이어진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 사례인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509명까지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25명 증가한 12만6044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627명→606명→488명→514명→676명→574명→525명이다.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5일 600명대 후반까지 증가했던 확진자 수는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500명대로 줄었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어린이날인 5일과 평일인 6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0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명→585명→465명→514명→651명→562명→509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554.1명으로 직전 1주 621.0명보다 67명가량 감소했다. 지난달 12~30일 19일간 600명대 이후 5월 들어 1일부터 7일째 50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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