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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여 사과하는 남양유업 회장

입력 2021.05.04. 10:38 댓글 0개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최근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며 고개 숙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5.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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