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김정환의 맛볼까]봄에는 봄···이춘제춘 ④메종 글래드 제주

입력 2021.04.23. 09:03 댓글 0개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의 '삼다정으로 떠나는 봄 미식 여행' *재판매 및 DB 금지

봄이 깊어가면서 '춘곤증'도 점점 강하게 엄습하고 있다.

'오랑캐로써 오랑캐를 다스린다'는 뜻의 '이이제이'(以夷制夷)는 이럴 때도 유효하다. 봄이 던진 '나쁜 것'은 역시 봄이 선물한 '좋은 것'들로 해결하면 된다.

춘곤증 해결책은 바로 '봄 요리'다.

봄 제철 식자재는 그 어느 때보다 영양이 충만해진다. 맛과 향은 최고조에 달한다. 기운 없고 입맛 떨어질 때 이만한 보약이 없다. 가히 '이춘제춘'(以春制春)이다.

마침 유명 호텔 레스토랑들이 앞다퉈 '봄 요리'를 내놓고 있다. 특히 한식뿐만 아니라 중식, 양식, 뷔페식으로도 즐길 수 있어 더욱더 반갑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제주 제주시 연동 메종 글래드 제주는 30일까지 매일 런치와 디너에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삼다정으로 떠나는 봄 미식 여행 프로모션'을 연다.

입안 가득 제주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제주산 제철 식자재로 다양한 메뉴를 만든다.

'소 도가니탕' '한방 갈비찜' '돼지고기 한방 수육' '양갈비 스테이크' 등 다양한 고기 메뉴와 '모둠 봄나물' '대게' '모둠 참치' 등 일식 메뉴, '소고기 굴소스 볶음' '대게 살 볶음밥' '칠리새우' 등 중식, '화분 케이크' '생딸기 디저트'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메뉴까지 다채롭고 풍성하게 선보인다.

이용 고객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황금열쇠 5돈, 메종 글래드 제주 숙박권, 삼다정 식사권 등을 나눠준다.

'제주 환경 지킴이' 활동 일환으로 텀블러 지참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무료 제공하고, 청정 제주 바다와 동물을 지키는 '지구쓰담'(지구의 쓰레기를 담다) 캠페인에 식사 금액 일부를 기부한다.

성인 인당 매일 런치 4만9000원, 디너 8만9000원.

주말은 런치, 디너 모두 2부제로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