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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방판 카운셀러 수상자와 나눔 실천

입력 2021.04.23. 08:4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서경배(왼쪽 다섯번째)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카운셀러 연도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방문판매원인 카운셀러 연도대상 수상자와 함께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아동·시니어 소외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와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5일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훈이 함께했다. 아동·시니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에 집을 수리하는 등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사랑의 도시락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올해 연도대상 수상자 45명은 후원금 1억 원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도 매칭 기프트 형태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총 2억 원은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랑의 도시락과 생필품 제공, 의료지원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모레 카운셀러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 13일과 21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와 부산에서 진행했다. 전국 카운셀러에게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했다. 카운셀러 소속감을 높이고 세일즈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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