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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백화점에서]봄옷이나 사러 갈까

입력 2021.04.17. 05: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봄을 맞아 각종 행사를 연다.

본점은 다음 달 6일까지 신관 2층에서 스트레스리스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스트레스리스는 스웨덴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의자로 신체 작은 움직임에 세세하게 반응해 편안함을 주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진열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강남점 5층에 여성복브랜드 ‘W9’ 팝업을 오픈 했다. ‘W9’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인 여성복 브랜드다.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는 마스크팩 증정과 30만원 이상 구매 시 ‘스카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주말을 맞아 가벼운 야외 활동이나 봄 나들이에 좋은 다양한 의류 및 신발 행사를 마련했다.

잠실점에선 22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스케쳐스 샌들 및 러닝화 등 이월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노원점에선 오는18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네파 의류 및 용품을 50~90% 할인 판매하는 봄 산행 초대전을 연다. 영등포점에서는 18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쉬즈미스·리스트·나이스크랍 이월 상품전을 열고 봄·여름 이월 상품을 60~8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도 점포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5층 행사장에서 '남성 의류 종합전'을 연다. 행사에는 슬로웨어·브로이어·S.T.듀퐁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해 재킷·셔츠·바지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해 선보인다. 목동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타미힐피거 종합 특가전'을 진행해 재킷·티셔츠·바지 등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아웃도어 패션 제안전'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디스커버리·내셔널지오그래픽·노스페이스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티셔츠·바지·재킷 등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한 금액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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