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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 바다에 나부끼는 노란 깃발

입력 2021.04.16. 13:52 댓글 0개

[진도=뉴시스]변재훈 기자 =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은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참사 교훈을 되새기고 연대하겠다는 의미가 담긴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1.04.16.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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