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아름다운 연꽃이 가득한 양산호수공원

여행/공연

초여름, 양산호수공원이 기다려지는 이유죠~

연꽃 명소 양산호수공원에 연꽃이 만개했습니다!

북구 양산동에 위치한 양산호수공원의 공식 이름은 양산제인데요.

봄엔 벚꽃, 초여름엔 연꽃 명소로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죠!

넓은 저수지를 어여쁜 연꽃이 양산호수공원을 가득 채운 모습인데요.

탐스러운 꽃송이가 활짝! 역시 광주의 연꽃 명소 답죠?

고운 연꽃은 연꽃줄기마다 피고 지는 시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 7월 중순까지 연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놓치지 말고 꼭 즐겨보시기를!

연꽃을 나타내는 사자성어가 있죠.

바로 처염상정(處染常淨)인데요.

진흙에 뿌리를 내리지만 결코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한 송이 꽃을 피운다는 뜻처럼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연꽃의 아름다움에 잠자리도 쉬어가네요~

연잎과 연근은 식재료로, 연꽃씨는 약재로, 연꽃은 볼거리로!

초여름의 팔방미인은 단연 연꽃 아닐까요?

여름꽃의 대표적인 해바라기도 존재감을 뿜뿜! 뽐내고 있으니 해바라기도 함께 즐겨보세요~

탐스러운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초여름 힐링 명소!

양산호수공원에서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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