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노란 유채꽃 세상, 황룡친수공원

여행/공연

선운지구 황룡친수공원입니다.

노란 유채꽃 세상...해마다 유채꽃이 필때면 사진을 찍기위해서 찾는 곳인데요.

지금 한창 흐드러지게 만발한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습니다.

유채꽃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변에 줄을 쳐 놓았는데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름다움도 더욱 운치있게 보이고 충분히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코로나로 마스크 쓰기와 적당한 거리두기 기본인것 아시지요?

평일 오후시간이라 한바퀴 돌아보기에 복잡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흐드러지게 만발한 유채꽃을 보니 봄기운이 가득한것 같아 발걸음도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뒤로 보이는 복룡산과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 보입니다

유채꽃과 어울려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네요

선운친수공원은 주변에 황룡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황룡강을 중심으로 복룡산과 어등산이 있고 아파트들도 많아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노란 유채꽃과 함께 신이나서 하늘을 날아 펄쩍 점프 샷~ 입니다.

앗싸~ 신난다 ~하늘을 날아보자 ~ 순간포착해 보았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인데요. 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황룡강 주변에 연초록 나무와 노란 유채꽃이 어울려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네요.

벚꽃이 마지막 남아있는 모습과 유채꽃을 찍어 보았습니다.

운치있게 보이는 풍경입니다.

연초록 숲이 보이는 황룡강 주변의 여린 새싹들과 억새 흔적과 노란 유채꽃이 색깔별로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수채화를 보는 느낌같네요.

연초록 색깔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오는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아하는 색깔입니다.

저멀리 보이는 산은 어등산입니다.

호남대학교와 어등산과 선운지구 아파트들입니다.

황룡친수공원은 주변에 아파트들이 많아서 산책하며 운동하기 좋은곳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 유채꽃만 사진을 찍어 보기도 했습니다.

보고 또 보아도 아름답네요.

하늘위에 새들도 날아가고 호남대학교와 어등산이 보입니다.

홍단풍의 여린 잎이 햇살에 비춰 아름다웠어요.

다정도 병이라서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 찍었는데,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어대던지요.

파르르 떨고 있는 어린 단풍잎이 예쁘기는 했는데 사진 찍기 힘들었습니다.

이리 보아도 노란꽃 저리 보아도 노란 꽃 온통 노란 유채꽃 세상입니다.

선운지구 황룡친수공원, 흐드러지게 만발한 노란 유채꽃 세상 속으로 흠뻑 빠져보는날이었네요.

해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황룡강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코로나시대에 집콕만 하다보니 답답할때가 많은데, 잠시나마 사진으로라도 아름답고 예쁜 유채꽃을 보며 힐링도 하시고 위로와 함께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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