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일 년 내내 꽃이 피는 순천만국가정원

여행/공연

순천만 국가 정원은 1년 내내 계절 꽃이 가꾸어져 피고 있습니다.

항상 꽃이 없는 날이 없지만 봄에는 꽃 와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순천만 국가 정원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순천만 국가 정원 동문 입구입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가 지금부터 되고 있는가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순천만 국가 정원은 111만㎡으로 매우 넓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를 두고 개인방역 철저히 하면 안전하게 안심 여행할 수 있습니다.

동문 입구에 들어서면 두 눈이 확 트이는 호수 정원입니다.

코로나19로 막혔던 가슴이 탁 트입니다. 찰스쟁스가 디자인한 순천 시가지입니다.

커다란 흑두루미가 튤립에 쌓여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228호 흑두루미입니다.

이곳은 순천만 국가 정원 방문 기념 포토존입니다.

실내정원으로 걸음을 옮깁니다.

입구에 포토존이 화려합니다. 실내정원 입구의 대형 하트도 인기존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꽃 천지입니다.

배꽃 터널 그리고 수선화 정원 아름다운 꽃들이 반겨주는 순천만 국가 정원입니다.

데이트하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인 메타세쿼이아 길입니다.

이곳에는 대형 하트 이외에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각종 포토존이 많이 있습니다.

나눔 숲 주변의 유채꽃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마음이 속이 뻥하고 뚫리는 기분입니다. 이곳은 핑크뮬리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평화정원이 공사 중입니다.

네덜란드 정원은 풍차와 튤립이 가장 잘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 인증샷을 찍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같이 날씨가 맑고 따뜻한 날은 잔디밭의 벤치나 정자에 앉아서 쉬는 것도 가장 좋은 힐링입니다. 선베드가 벌써 인기입니다.

동천변 뚝길에는 벚꽃이 흐트러지게 피어서 가냘픈 꽃잎이 날리고 있습니다.

햐얀 눈처럼 날리는 벚꽃은 또 다른 풍경입니다.

동천변 뚝길을 걷는 사람들의 가슴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것입니다.

장독대 정원의 초가집과 장독대 그리고 노란 유채꽃이 한 폭의 그림입니다.

장독대는 우리네 살림살이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의 그림이 되었습니다.

독일 정원, 멕시코 정원 어디를 가나 꽃 속에 묻혀 있습니다.

순천만 국가 정원의 꽃잔치는 봄이면 더욱 빛나는 이유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초가집은 수유실입니다.

바로 옆 꽃동산에는 사람들이 작은 동산을 오르면서 사진 찍는데 열중입니다.

아름다운 꽃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갯지렁이 다니는 길은 정원의 한 종류입니다.

이곳에서 갯지렁이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갯지렁이 도서관, 갯지렁이 갤러리, 쥐구멍 카페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갯지렁이를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

장미 정원은 장미는 아직 피지 않았는데 드레스 가든에서 드레스 입은 모습을 연출하시는 관람객분들이 계시네요.

호수 정원의 S자형 소나무 뒤쪽으로 순천시를 상징하는 봉화 언덕이 보입니다.

난봉, 인제, 순천만 언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게 줄을 지어 서있는 낙우송길 가운데는 튤립 꽃길입니다.

지금은 중간에 많은 조형물이 만들어져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라서 나들이 가는 것도 어려운데요.

순천만 국가 정원에서는 사회적 거리를 두고 안전하게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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