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광주 칼국수 맛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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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에 진심인 사람 여기 모여라!

 광주 칼국수 맛집 모음.zip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국물 맛집 모음 기억나시나요?

그 중에서도 오매나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바로 칼국수랍니다.

뜨끈한 국물에 오동통한 면발, 덤으로 나오는 밥까지! 든든하죠?

여러 곳의 칼국수 식당이라도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칼국수에 진심인 오매나가 소개해드리는 광주의 칼국수 맛집! 함께 알아볼까요?


 우산팥죽 바지락생칼국수 

칼국수, 팥죽, 동지죽 골라 먹을 수 있는 숨은 맛집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매달 둘째주 월요일 정기휴무

이곳은 팥죽과 동지죽을 비롯해서 바지락칼국수, 들깨칼국수, 사이드메뉴로 왕만두까지 다양하게 판매하는 곳입니다.

바지락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찰밥과 밑반찬이 나오더라고요.

찰밥을 다 먹을 때쯤 커다란 도자기 그릇에 바지락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씹을수록 쫄깃한 면발과 푸짐한 바지락은 도자기 그릇덕에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바칼 

메인메뉴 전에 나오는 보리밥이 별미인 칼국수 전문점

영업시간

월 11:00 - 15:00, 화-일 11:00 - 20:00

*마감 45분전 라스트오더

바지락칼국수를 줄여서 바칼이라고도 부르죠~

심플한 이름을 가진 이곳은 2006년부터 한 곳에서 전문적으로 칼국수집을 운영한 맛집입니다.

특히나 다른 칼국수 식당에서 나오는 찰밥과 달리 이곳에서는 칼로리를 낮춰주는 보리밥이 나오더라고요.

함께 나온 미니깍두기와 비벼 먹으면 그게 또 별미입니다.

바지락칼국수에는 파와 애호박, 미더덕이 들어가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랍니다.


 밀이랑 팥이랑 

시그니처 메뉴인 동죽칼국수가 맛있는 칼국수 맛집

영업시간

월-토 11:00 - 20:3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이곳은 동죽으로 국물 맛을 낸 동죽칼국수가 시그니처입니다.

동죽은 바지락보다 알이 굵고 연하며 더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요.

열무와 콩나물이 든 보리밥에 양념장을 비벼 먹으면 입가심 완료!

비빔밥을 다 먹을때쯤 등장한 동죽칼국수는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황태도 들어가있어 더욱 맛있답니다.


 쌍암골 

빈혈 및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백합칼국수 전문점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월-금 15:00~16:30

쌍암공원 앞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조개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며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백합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에 찰밥을 먹고있으면 어느새 큰 크기에 통통한 살을 자랑하는 백합칼국수가 등장합니다.

백합으로 우려낸 국물에 새우와 표고버섯으로 더욱 깊은 맛을 내며 칼국수면은 찰기있고 쫀득쫀득한 맛이 있더라고요.


 소문난 칼국수 

첨단에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칼국수 맛집

영업시간

매일 11:0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첨단에서 칼국수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은 방송에도 몇번 나오며 더욱 인기가 많아졌답니다.

얼큰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주문 전에 미리 말씀하세요~

이 곳도 원래 칼국수 전에 찰밥이 나오는데, 손님이 많아 찰밥 대신 칼국수 면을 추가해주셨습니다.

노란색, 녹색의 탱탱한 식감의 생면과 주황색 당근, 거기에 면 크기의 미역까지 알록달록한 모습을 보입니다.

건강한 면의 손칼국수로 꼭 한번 가셔서 드셔보세요~


 야사뽕잎 칼국수 

뽕잎이 들어간 특색있는 메뉴들이 있는 곳

영업시간

매일 11:00 - 21:30

북구 우산동의 칼국수 거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곳!

이 곳의 메뉴에는 모두 뽕잎이 들어가 있는게 특징이며, 몸 여러 곳에 좋은 건강한 뽕잎차 한 잔까지 색다르답니다.

뽕잎가루로 지은 밥을 한숟가락 뜨면 향긋한 뽕잎향이 코로 먼저 느껴지고 먹으면 입에서 은은한 뽕잎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칼국수 면 또한 바지락 국물과 뽕잎이 배어있어 탱탱하고 맛있답니다.

칼국수에 진심인 오매나가 소개해드린 광주의 칼국수 맛집 6곳은 비슷한 듯하지만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주는 다양한 칼국수 맛집에서 몸에 좋은 칼국수로 겨울을 이겨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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