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신의 '新인간시장'> 후손들의 미래와 희망을 훔치지 마라
    문희상 전 국회의장은 '한국의 고질병'을동지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편 가르기를 지적하며 '시작은 기득권자였던보수 쪽이었는데, 어느 날 이쪽(진보)이기득권이 돼 편견의 늪에 갇혀있다'고 일갈했다대통령에게 필요한 자질..
    김홍신의 新인간시장 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