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기후변화에도 무너지지 않는 둑, 전남도
    지구촌의 기후는 해를 달리할수록 파괴적이고, 극한적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40도가 훌쩍 넘는 폭염지대, 몇 백 년만의 가뭄과 산불, 거대한 홍수, 사막지대의 폭우, 남·북극 지역 해빙 가속화 등이 발생하고 있다.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방화문 바로 알고 사용하기
    우리는 연말이 되면 가족들과 외식,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회식 등 많은 모임을 갖게 된다. 또한 이런 만남은 인파들이 많이 모이는 상가나 다중이용업소에서 이뤄진다. 그래서 잦은 연말 모임 전, 화재예방을 위해 관심을..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AGI 시대의 인간다운 삶-(31)
    도파민-언급량-추이_바이브컴퍼니 생활변화관측소 ■김경수의 미디어리터러시-(31)최근 빌게이츠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5년 안에 AGI 세상이 올 것"과 "인간의 삶의 방식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러..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조심하세요
    추운 겨울철 주의해야 할 질환이 심뇌혈관질환이다.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 협심증,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겨울철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파가 있..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호남의 마지막 유학자 벽초 손평기 세상을 하직하다.
    대한민국에서 장기간 이어지는 초저출산현상은 인구의 지속 가능성을 넘어 국가존립기만마저 위협하고 있다. 한국은행에서는 중세 페스트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라고 경고한다.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국민소득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콩콩팥팥! 나는 농사짓는 도의원(道議員)이다
    최근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콩콩팥팥'이 인기다. '콩콩팥팥'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라는 속담의 예능식 줄임말이다.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그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남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선생님은 어떤 일(업)을 있소?
    일반 회사에서는 업(業)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여 그 힘을 활용하고자 노력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업을 입체적인 사고를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의 본질과 특성을 이해하여 직급에 따른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2023년의 우리들
    2010년 '애들의 용돈벌이' 정도로 치부됐던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노동법에 잠자고 있던 주휴수당을 깨웠고,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대표들에게 외쳤다. '사장 나와!' 그렇게 노조가 없던 사람들이 사회..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재난을 극복하는 0.1%의 힘은 뭘까?
    세계적인 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35년 전 현대사회를 사회 전반에 걸쳐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위험사회(risk society)'라 정의했다.벡 교수는 성찰과 반성 없이 근대화를 이룬 현대사회에서 많은 위험요소를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 한국과 비슷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은 한국 6·25전쟁과 흡사하여 아침 뉴스를 들으면 가슴이 저려온다. 이제 우리는 70년전 한국전쟁을 종식시킨 정전협정(1953)을 어떻게 봐야 할까?정전협정의 산물로 3년간의 동족살상 유..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