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광주 서부소방서 '아파트 화재 대피계획 세우기'캠페인
    광주 서부소방서는 아파트 화재로 인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파트 화재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시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인 아파트는 구조적·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다른 시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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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쓰는 독자의 시대
    '독립출판'은 2010년대 초반에 등장했다. 개인 제작자들이 소량으로 제작하며 대체로 ISBN이 없는 책을 지칭하던 '독립출판'은 10년이 훌쩍 넘어가며 훨씬 넓은 영역과 의미로 확장되었다. 그렇다면 그 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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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안전한 사회 구현 위한 참여치안 정착
    전남경찰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치안과, 도민의 어려움에 더 섬세한 노력을 기울이는 정성치안을 통해 도민의 신뢰와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도 시민들에게 정성을 다하면 시민들은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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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삶을 전세 지옥에서 늦지 않게 구제를
    2023년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그야말로 지옥같은 한해였다. 피 같은 전세금을 날리고, 막막함에 목숨마저 포기한 이들이 여럿이다. 다섯명의 피해자들을 떠나보내고야 전세사기특별법이 제정되었다. 이마저도 법이 실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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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4 총선, 성평등 후보 공천이 희망이다
    2018년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미투 운동은 그해 3월 5일 김지은씨의 미투 증언으로 이어졌다. 김지은씨는 당시 충남도지사인 안희정씨의 수행비서였다. 이들의 증언 이후 각계각층에서 수많은 성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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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세심한 공감으로 따뜻한 행복 동구 완성할 것
    쪽방촌은 도시재생과 재개발로 인해 생긴 빈부격차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가장 먼저 발길이 향한 곳은 대인동의 쪽방촌이었다.해마다 의례적으로 하는 시무식이 아닌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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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하천관리,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 필요
    우리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뉴스에서도 세계 각국의 기상이변과 피해 소식이 낯설지 않은 요즘이다.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021년 중국 허난성에서는 시간당 200㎜ 이상의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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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휘청 거리는 운전대 선행학습으로 제동 걸자
    필자는 최근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언론 보도기사를 접했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증가중이며 음주운전 재범율은 지난해 42.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다면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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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청년 단체들의 '허와 실'
    정부, 중앙행정기관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직속으로 운영하는 조직이 있다.바로 '청년정책 조직'이다. '위원회' '자문단' 등 명칭에서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기능은 전반적으로 흡사하다. 다양한 청년들의 문제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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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겨울철 운전 서행이 정답
    자동차 운전자에게 한파와 폭설, 빙판길 등 운전하기 고약한 시련의 계절은 겨울이 아닐까 싶다. 특히 블랙아이스 현상 발생지점을 방심하거나 간과하고 운행할 경우 자칫 사고로 연결되는 경우도 많다. 블랙아이스 발생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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