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日징용 양금덕 할머니 서훈 무산 1년···"굴종 민낯"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대한민국 인권상 수상) 무산이 1년이 넘어가고 있다. 시민사회 단체가 정부를 규탄하며 양할머니 서훈 추진을 압박하고 나섰다.일제..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단통법
    최근 스마트폰을 4년여 만에 바꿨다. 예전에는 통신사 약정 2년이 끝나면 휴대전화를 바꾸는 게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고장이 나지 않는 이상 그냥 계속 쓰게 됐다.그 '언젠가'는 단통법 시행 후였던 것..
    이정민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2본부
  • <사설> 국세 펑크 충격파, 비수도권에···정부 대책 세워야
    올해 전남에 배정된 보통교부세가 1조1천억원이 감소하는 등 국가 세수 결손으로 인한 충격파가 비수도권에 미치고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된다.지방세도 급감해 광주는 2천803억원, 전남은 1천541억..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7년 동거한 '롱패딩' 안녕할 때
    날씨가 겨울 문턱을 넘었다는 생각이 채 들기도 전부터 밤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영하권 날씨'라는 기상캐스터의 말에 11월 중순부터 장롱 한켠에서 비닐에 쌓인 채 꽁꽁 숨어있던 내 입사 동기 '롱패딩'을 꺼냈다..
    김종찬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
  • <사설> 기후위기 시대 전남 에너지 기업 거침없는 행보 주목
    전남의 재생에너지기업들의 중동시장 진출이 거침없다.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한국-사우디 에너지위크'에서 이들 에너지 기업들이 사우디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협약을 맺었다.전남도에 따르면 사우디가 카심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의지와 실행력 담보돼야
    국가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숙제다. 보수와 진보를 떠나 어느정권 에서나 역점사업에 포함됐다. 그러나 정권의 성향와 집권자의 의지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천차만별 이었다. 정책에 대한 연속성 보다는 각 정권별..
    강병운 무등칼럼 서울취재본부장·이사
  • <칼럼> 겨울의 문턱에서
    어느덧 일 년을 마무리해야 할 12월이 찾아왔다. 그동안 계획했던 일을 제대로 이뤘는지 되새길 새도 없이 성큼 다가선 추위를 걱정해야 했다.이마저도 잠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신체리듬도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듯..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형 문화ODA', 아시아 교류협력 창구 주목
    광주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광주형 문화ODA 사업이 아시아 각국의 호응 속에 또 하나의 교류 협력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광주형 문화ODA '아시아문화탐험대'는 아시아 청년 예술인들이 각 도시를 학습·탐험하며, 공공..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GGM 전기차, 국내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 기대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가 전기차 생산을 위한 설비구축을 마치고 '연동 시운전'에 들어갔다.GGM은 4일조립공장에서 전기차 연동 시 운전 개시식을 열고 전기차 생산을 향한 발걸음을 본격화했다. 연동 시 운전후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사랑의 온도탑 제막···삭막한 시절에 따듯한 온기를
    추운 겨울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과 희망과 나눔을 함께할 사랑의 온도탑이 62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심각한 경제난 속에 정부가 소위 긴축재정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 관련 지원 예산을 거둬들면서 그렇지 않아도 힘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