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광주가 전국 2위랍니다. 세종시만 없었어도 완전 1위인데...

심각한 미 입주 도시 광주라는 7월 3일 아침 뉴스  

광주 전남권 상황을 보면 5월 기준으로 59.0%의 낮은 입주 율을 보여

조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라 함.

예전엔 미분양이 문제였는데 이보다 더 큰 문제가 바로 미 입주라 하며

이로 인해 텅 빈 아파트를 빗대 미입주 포비아라는 단어까지 생겨났다 함.

이는 분양 받고도 입주 못하는 처지에 있는 세대주 마음을 빗대 표현하면서

미 입주의 심각성을 나타내주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광주 전남권에 유독 집중되어 지고 있는 상황이라 함.


분양받고도 입주를 못 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세입자를 구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이라는데  이는 특별한 개인사정 있어서

입주못하는 분도 있겠지만 아직도 가장 많은 미 입주 사유가 정말 그거라면

자기가 거주하기 위해 아파트 분양받은게 아니구 투기가 아직도 존재한다 ?


세입자 전세금으로 잔금을 치르려던 사람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지만 상대적으로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이마저도 힘들어지다보니 입주가 어려워지고 있는 경우와

 

기존 주택 처분이 어려워지거나 분양권을 매도시기를 놓쳐 지연되어버려

입주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많은 아파트가 건축되어 왔지만 정작 집이 필요한 분에게 돌아가지 않고

인간이 살아가는 주거공간을 투기수단으로 삼는 못된 것들 땜에

집 없으신 서민들께서 고통 받아왔으나 불법투기를 허용 않겠다는 새정부 덕에

이젠 상황이 점차 바뀌어 가고 분양받기가 쉬워진 것입니다.

 

전국 2위 투기공화국 창피한 오명의 광주 

몇년전 신문에서 우리 광주가 전국에서 세종시 다음으로 투기꾼이 많다는

기사보구 설마 했는데 사실 이었음이 여실히 드러난 국회 자료가 있죠!


지난 수년동안 광주광역시에서 부동산 투기로 분류되는 2채 이상 분양권 전매자만

15천 여 명으로 이들이 P받고 팔아치운 것만 3만건+a1건 분양권 전매자까지

모두 합하면 5~6만 건으로 그간 광주 분양 아파트가 총 10만 채라면

그 아파트 절반이 넘는 2채당 1(50%) 이상이 분양권전매 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구 1천만(주택보급율 젤낮은 90%) 서울보다도 광주에서의 분양권전매 투기꾼

수가 더 많았다합니다

 

불광주에서 불법 떳다방 투기꾼 세력들에 의한 자전거래(自轉去來)

추악한 수작으로 건설사도 충분히 이익 남기고 분양하는 아파트 버블P

수천만~1억의 웃돈 수조원대가 이 못된 자들의 불로소득인 것입니다.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인 가난한 도시 광주에서 불법 떳다방 투기꾼들에 의해

터무니없이 버블된 아파트를 투기조장 세력들에 의해 키워진 버블 걷어내구

투기세력 모두 몰아내야만 우리 자녀들 정상분양가에 집 사 들어가 시집장가 빨리가고

자녀 많이 낳아 저출산고령화 막을 수 있습니다.

 

떳다방 투기꾼에게는 단 1원이라도 P주며 아파트 매수 절대 하지

마시고 다운, 업계약 등 요구하면 꼭 계약서 녹취 자료로 국세청에 신고하세요!

    

집 필요한 분들 이제 분양받기 쉬워졌으니 건설사에서 직접 분양 받으시거나

이사 급하시면 발품 팔아 미 분양된 곳 골라 들어가 마음 편히들 사세요.


우리 모두 합심하여 원정 온 불법 떳다방 투기꾼 몰아낼 때 우리 자식들 정상적 가격에

아파트 사 들어가 자녀들 많이 낳구 저출산고령화 사회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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