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톡

거제는 거덜났네

ㅋㅋ*** 223.39.130.143 2018-02-14 00:36 1,161 5
거제시 고현동 ‘덕산베스트타운’ 15층 전용면적 74㎡ 물건은 감정가 1억6400만원에 나와 두 번 유찰 끝에 1억2569만원에 팔렸다. 조선업 불황이 시작되기 전인 2014년 8월엔 최고 2억1500만원에 팔린 주택이다. 같은 날 창평동 ‘거제수창프라임시티’ 전용 59㎡는 3회 유찰된 물건이 8210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 1억2900만원의 64% 수준이다. 이 주택은 감정가가 매겨진 작년 5월에 1억2000만원에 팔렸으나 지난달 저층 매물이 일반 매매시장에서 8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시세가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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