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톡

이제껏 살아봤던 아파트들... 간단히 소감 써봅니다

ㅇㅇ*** 220.90.60.131 2018-01-13 13:50 5,163 6

1. 월산동 남부아파트


90년대 초반까지 살았었는데 여긴 뭐 굳이 말 안해도...


2. 진월동 아남아파트


90년대 중반에 분양하자마자 들어갔어요 저희집 첫 아파트다운 아파트네요


집 바로 뒤에 산 있고 주변 환경 조용하고 흠잡을 데 하나 없는 위치입니다


예전에 지은 집이라 그런지 층간소음도 훨씬 덜합니다


20년 넘은 아파트가 돼버려서 이제 젊은 층은 쳐다보지도 않지만...


3. 진월동 하늘연가


대성여고 바로 옆이고 주차대수 많고 넓고 여유있게 살 수 있었는데


집을 어떻게 지었는지 층간소음에 3개월만에 도망나감


4. 노대동 휴튼


갠적으로 살아본 집 중에 이곳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적한 노대동에 주차대수 세대당 2대 주민들 점잖고


아주 잘 지은 집


현재 문성고 바로 넘어 있는 봉선 휴튼은 8억(45평)이고 얘는 5억(43평)에도 거래가 안됨


봉선2동이냐 효덕동이냐 그 차이인가...ㅋ


5. 행암동 풍경채


1차인지 2차인지 모르겠음


어쨌든 위치는 최악


상가도 대로 건너서 상당히 걸어야됨 편의점가려면 십분은 걸었던거같음


그래도 사람은 다 사는듯 여기 살기 불편함 조용하긴한데


그래도 주차장이랑 아파트 내부는 괜찮게 해놓은듯 공용면적 다 어디갔는지 모를정도로


바깥이 좁았음ㅋㅋㅋ


6. 화정동 힐스테이트


흠잡을거는 주차대수...말곤 없는거같음


모든 면에서 무난함


포스코까지 완공되면 봉선동처럼 가치가 높아질거같음


포스코 힐스테이트 두개만 해도 6천세대니까 아파트 둘이 인구 2만4천은 수용할듯


다음엔 포스코 가는데 여기랑 비슷해요


환경도 비슷하고


어쨌든 아파트가 흠잡을 데가 거의 없다는 거는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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