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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광주광역시 아파트의 운명 - 통계발표 -

12*** 65.49.126.41 2017-12-07 20:52 1,457 7

광주 노인세상...서울로 탈출하는 젊은세대들..


현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성인되면 대한민국 인구부족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인력구인난 심각해 집니다.


현 광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성인되면 일자리 없는 광주에서 거주할가요?


광주시 공공기관, 공무원 채용 입사하거나 그외 젊은이들은 거의다 일자리 찿아서 일자리가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서울 팽창론 주장에 정부는 서울 신도시가 1기, 2기 신도시를 완성했고 3기 신도시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지방도시는 헬노인 시대가 열립니다. 


수도권 기업들과 공공기관의 인력 채용 경쟁으로 높은 연봉과 숙식제공 및 복지를 서로 높여서 채용하려고 전쟁 중인데 누가 광주에 남아 있겠습니까?


광주에 남아서 영세업체 기업에 입사해 저임금 받고 일하겠습니까?


전국에서 젊은이들 서울로 탈출 대란이 광주가 제일 심각할겁니다.


15년후쯤에 광주광역시 젊은이들은 사라지고 전부 노인들만 바글바글 할것이 분명합니다.


여러분은 광주시가 주택보급률 121%로 전국 1위,  실업률 전국 1위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노인들 아파트 파 먹고 살아야 할듯 싶네요.


아마도 광주 미래는 젊은이들 다 빠진 일본 지방도시 아파트처럼 공실률이 늘어나 관리비 폭탄과 세금때문에 돈 얹어주고 제발 내아파트 가져가 달라고 사정할것 같습니다.


광주 아파트 그냥 공짜로 등기이전 해준다고 가져가라고 해도 거부하는 세상 열리겁니다.


믿거나 말거나...시간이 흐르면 알겠지요.






오늘 인구 관련 글이 많아서 짤 한장으로 정리 했습니다


광주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미래 아팔 가격을 잘 받쳐 주어야 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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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파트 운명이 밝혀졌네요.


광주시 큰일났습니다..


일본보다 한국이 저출산이 더 심각한데요.


15년 후 광주의 모습을 미리보는것 같네요.


아래 기사는 일본에 광주시에 해당하는 지방도시 아파트값 폭락 기사입니다.


젊은이들이 전부 일자리를 찿아서 도쿄로 이동하여 대다수 노인들만 남아있고 그나마 노인들도 자식들과 같이 도쿄로 함께 이주하여 인구가 대폭 줄었다고 합니다.


돈 얹어 줄께...제발 좀 내 아파트 가져가 다오..ㅋㅋ

 

20평은 10만엔(한국돈 약 100만원)정도입니다. 

 

저 것이 한창 버블땐 20평 3000만엔 (한국돈 3억이상 했다)이었다고 합니다. 

 

안 믿기지만 야후제펜 부동산에서 저 지역 찾아 보면 매물이 쌓였있습니다.

 

하지만 완전 폭락한 저 아파트에 싸다고 들어 갔다가는 관리비등으로 떡실신하는 수가 있습니다.

 

약 20~30년전 아파트여서 시설이 노후하고 사람이 살지 않는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일본 버블경제 시기인 1990년대 초반 난립한 ‘리조트형 아파트’가 고령화로 직격탄을 맞으며 매매가가 과거 10분의 1수준으로 폭락했다.
        

단지 안에서 휴식과 문화를 함께 제공하는 리조트형 아파트의 수요 감소는 젊은층의 도시 이주와 인구감소 그리고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한 결과로, 일본 니가타현 유자와마치에 있는 리조트형 아파트는 전체 주민의 43%가 노인이다.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 인구에 편입하면서 계속 오를 전망이다.


특히 이 도시에는 전체 인구보다 많은 1만5000여곳의 리조트형 아파트가 집중돼 있으며, 특정 수입 없이 연금에 의지해 살아가는 노인이 거주자 절반에 육박하여 관리비 체납이 만연해진 결과 법원의 부동산 처분 경매가도급증하고 있다.


경매로 매매가가 떨어졌음에도 이전 소유자의 체납세금 등이 고스란히 전해져 구매자가 나오는 일이 드물고, 노인이 다수를 차지하여 주민 동의로 이뤄지는 재개발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지역 땅값은 10분의 1수준으로 크게 하락했다.


편 사정이 비슷한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서는 1개 호실에 10만엔(약 104만원)하는 급매물이 나오는가 하면, 되레 소유자가 돈을 지급하는 ‘마이너스 매매’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매물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유지·관리비에 부담을 느낀 집주인들이 돈을 지급하고서라도 처분을 원하는 상황으로, 최근에는 이러한 수요를 전담하는 업체가 등장했다.


실제 이 지역 리조트형 아파트 20㎡(약 6.05평)을 소유한 남성은 업체에 120만엔(약 1249만원)을 주고 혹을 뗄 수 있었다.


그가 ‘마이너스 매매’에 망설임이 없었던 것은 앞으로 3년간 아파트 관리비와 사무 수수료, 수선적립금(유지보수비) 등으로 약 115만엔(약 1200만원)이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신문은 매년 발생하는 관리비를 부담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집을 헐값 또는 되레 웃돈을 얹어 파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독사와 상속 포기로 인한 공실 발생, 슬럼화가 뒤따른다고 지적했다.


부동산 컨설팅 오라가 종합연구소 마키노 토모히로는 집값 하락 문제는 지방도시 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구감소로 실수요가 감소하고 빈집이 사회 문제로 지적되는 지금 베이비붐 세대가 '후기 고령자(70세 이상)'가 되는 2020년을 기점으로 집을 팔고 노인시설에 입주하거나 도쿄를 떠나 고향으로 이주, 사망 등으로 빈집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이들의 자녀가 집을 물려받더라도 임대로 내놓거나 매각해 집값은 앞으로 계속 떨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지금도 대도시 인근 위성도시는 뚜렷한 인구감소를 보이며, 노인들이 집을 팔고 요양원에 입소하여 공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자녀가 상속을 포기하고 집을 매각하는 이유는 30년 이상 된 낡은 건물을 수리해서 살기에는 큰 비용이 발생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치더라도 상속세를 감당해야 하는데 세금을 내면 집을 파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아사히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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