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톡

2년간의 긴 여정을 마치며

여여*** 175.223.3.120 2017-11-14 23:58 679 4
지난 2년간 온갖 선동적인 논지로 무주택자분들 집 못 사게 꼬득였던 것 사죄드립니다.

저는 아직 돈도 부족하고 대출 신용도 안되는데
님들이 너도나도 집을 사기 시작하면 집값은 더 오르고

그럼 결국 저의 내집마련 꿈은 더 멀어지고
저는 거지가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냥 제 그릇에 만족하며 주공 임대에 살 걸!

무주택자 여러분 까지 제 부정적인 생각에 끌어드려 2년간 선동질을 하여

3억 하던 집을 4.5억이 되도록 구매 방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큰 사죄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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