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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거래된 광천호반써밋6억후반

anold*** 2024-04-23 23:07 3,6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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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늦여름 초가을 7억 6억후반완료후

6억후반완료되어지기까지

1년중에 절반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봐야

그런데지금 매물을 한번보니까

101동102동 토탈2개동중에

2개동모두 15층이상에 남동향으로 

6억6천 6억7천 6억8천에 

3개전부다 각기 다른층으로 즉시입주가능매물이

진작부터 나와져있다고 봐야

그럼 15층이상의 고층남동향에 

이정도액수의 호가의 매물이 나와져있는 와중에

거래완료되어진 6억9천이라는 수치를 

어뜨게 음미해봐야할것인지 ..

분명 6억9천의 수치도 

가격조정되어진 수치일것임과 마찬가지로

호가6억6천 6억7천 6억8천의 수치 또한

가격조정되어진후 실매가격 

거의 6억중반근접의 수치로 봐야

그럼 똑같은 15층이상고층 남동향에

6억9천대비 몇천만원을 절약해서

6억중반근접을 투입할수있는 매물이

3개가 존재하고있음에도

굳이 몇천만원이라는 큰돈을 더 투입해가면서까지

6억9천을 최종투입완료해낸 실수요자를

굳이 2개의 타입중에 택1한다면

어느타입으로 들여다볼수있을것인지 ..

대기수요30명중에

6억9천이라는 투입액에 대해

충분히 호감 내지는 자신감을 갖고있는

28명의 수요들중의 1명에 해당하는 

타입의 실수요자로 볼것인지

아니면

대기수요30명중에

6억9천이라는 투입액에 대해

강력한 비호감 내지는 거부감을 갖고있는

28명의 수요들을 제외한 나머지1명2명에 해당하는

타입의 실수요자로 볼것인지

일단 

실투입액6억중반근접투입가능의 매물들이

여러개 존재하고있는이상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은 

실투입액6억9천이라는 매물에 대해선

비호감의 반응을 보이는것이 당연스러운바

당연 해당투입액의 실수요자는

전자의 경우아닌 후자의 경우에 해당하는 

타입의 실수요자로 보여질수있다고 봐야

그럼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의 수요가 

투입에의 거부감을 표시했다는건

결국은 연결성 연속성없는 

거래가격으로 보여진다고 봐야

연결성 연속성이 없다는건?

이미 실투입액6억중반근접을 투입할수있는 

가능성이 확인되어져버린이상

광천호반써밋이라는 아파트에는

남동향고층기준 

6억후반이 못되는 액수를 충분히 투입할수있다는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에 해당하는

수요들의 관념이 머릿속에 자리매김되어진채로

향후 조만간에 6억9천이상이라는 거래수치는

흔쾌히 구경하기가 쉽지않다는 의미로 바야

물론 이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은 철저히 비호감을 보인채

오직1명2명만의 호감으로 인해서

또다시 언젠가는 6억8천 내지는 6억9천이상의 

거래수치가 재등장해줄순 있겠으나

그럴경우는 오로지 거래기록만의 존재에 그칠뿐

그다지 의미를 부여할만한 거래가격으로선

다소 부담스런 가격으로 볼수밖에없다는걸로 봐야

의미를 부여하기에 부담스런 거래가격이라는건?

해당아파트 해당평형에 있어서 

그 값어치의 최대값을 형성하는 가격으로서의

진정성있는 가치를 부여하기엔 

부담이 따를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봐야

이를테면 작년하반기무렵 

기라성처럼 등장했다가 흔적없이 사라져간

연결성 연속성이라고는 손톱만큼도없이

1회성에 그쳐버린채 아웃되어져버린

농성sk6억5천의 수치이라던지

수완모아7억2천의 수치라던지

임동중흥6억1천의 수치라던지

학동아이팍7억5천의 수치라던지

마치 이런경우에 견주어볼수있는 경우가

결코 아니라고할수만은 할수없어보여진다고 봐야

오늘실거래내역을 한번보니까 

농성sk34평의 경우

25층으로 5억9천몇백에 거래완료되어지기는 했으나

아쉽게도 25층으로 봐서는 

트레비체라는 건물을 멀리서라도 제대로한번

들여다본 사람이면 누구나알고있듯이

트레비체건물바로앞에 위치했더라도

트레비체건물의 간섭을 충분히 회피할수있는

sk아파트110동중에서도 뻥뷰라인이라던지?

아니면

바로옆에 위치한 109동중에서도 각도상으로

트레비체를 비껴나는 뻥뷰에 해당하는 라인이라던지?

요렇게일단 맨앞동2개동중에서 1개동으로

추정되어진다고 봐야

일단 sk중에서는

최고에이스급에 해당하는 라인이라고 봐야

최고거래값이 나올수밖에없는 라인이라고 봐야

하지만 맨앞동이여도 107동108동은 일단 

최고20층은 못되니까

해당동들은 아닐것이라고 봐야

예전에한번 

광주아파트별 리미트수치를

개인적으로 나름대로한번 지정해놨다시피

화정~~~~힐3차와 더불어

리미트수치를 6억초반으로 지정해놓은

농성sk34평에 있어서 어지간해선 

대기실수요30명중에 28명의 실수요가

리미트수치에 해당하는 6억초반으로의 투입에 있어서

호감 내지는 자신감을 보이기에는

그리 만만치는 않을껄로 보여진다고 봐야

각 아파트별리미트수치를

나름대로 지정할 무렵당시에도 언급했다시피

아파트별로 지정해놓은 그 리미트수치라는건

해당수치까지에는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무작정 거래된다는 뜻이 아니라

해당리미트수치로 거래완료가 되어진다한들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이 아닌 1명2명으로 인해 

거래되어질 가능성이 다분한 수치라는것을

의미한다고 봐야

그러하기에 리미트수치라는건

비록 해당수치로 거래되어졌다하더라도

그다지 큰 의미는 없다고 봐야

연결성 연속성있는 거래가격의 가능성은 희박한

1회성가격에 그칠 가능성이 농후한 거래가격에

머무를 여지가 충분한 거래가격이라고 봐야

이번 농성sk34평의 거래5억9천몇백짜리의 경우

비록 리미트수치는 아닐지라도

그래도 일단은 

109동 뻥뷰라인+110동뻥뷰라인이라는

세대숫자가 지극히 한정되어져있는 

최고로얄건물에서 거래가격이 나와준만큼

해당라인의 집주인들뿐 아니라

나머지 집주인들한테 있어서도

거래가격으로서의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봐야

해당동의 집주인들로서는

기대치대비 마이너스라는 좌절감

나머지동의 집주인들로서도

좌절감에 빠진 해당동의 집주인들못지않은 좌절감

원래대로라면 6억초반이 나와줄수도 있겠으나

시대의 흐름이 시대의 흐름이니만큼

어쩔도리없는 현실이라고 봐야

그나마 그 5억9천몇백의 투입마저도

완강히 거부해버린채

5억6천7천까지 웨이팅해버릴수도 있었다는걸 

감안한다면

해당액수에 투입되어진것만으로도 

일단 천만다행으로 받아들여야할것으로

보여진다고 봐야

근데 이제 또 문제가 

이 5억9천몇백이라는 투입액은 

대기실수요30명중에 

과연 몇명이 호감을 갖은 상태에서 나와준 가격인지

30명중에 28명은 거뜬히 투입해낼 의향이 있는와중에

투입되어진 가격인지

아니면

30명중에 28명은 투입의향이 없음에도

나머지 1명2명때문 

어쩔수없이 우연히 투입되어진 가격인지

이것을 식별해내야하는 과제가 

농성sk34평의 나머지집주인들앞에 놓여졌다고 봐야

대기수요30명중에 28명의 호감으로 투입되어진

가격이라는것이 증명되어지기 위해선

앞으로또다시 5억후반이상으로의 실거래등장의 시효

그 최대시효는 일단 최대2주로 봐야

2021년 2020년 2019년 이런시절에는

그냥 무조건 느닷없이 최고거래가격이 나오면

그것자체가 해당평형의 해당아파트의

시세로서 확정되어질수 있었으나

지금의 시절부터는

최고거래가격이 나와준것자체만 갖고서는 

아무런 소용이라고는 없고

반드시 대기수요30명중에 몇명이

해당가격을 투입할 의향이 있는 상태에서

나와준것인지 를

반드시 따져봐야하는 시대가 되어졌다고 봐야

옛날처럼 그냥 

어디아파트는 얼마전에 최고 얼마를 찍었네 

이런식의 심플하고도 순박한 표현은 

이제부턴 역사속으로 ..

이제부턴 세부적으로 들여다봐야하는

디테일한 표현으로 ..

가령

전반적으로 5억초반을 유지하던 아파트가

느닷없이 5억7천에 거래된경우

2021년시절같으면 

중개사아짐들 흔히 내뱉는말

사모님 ~~ 그 아파트는 이번에 5억7천찍었네여

라는 표현을 입에담고 살았으나

이제부턴 그런식의 구닥다리표현은 역사속으로 ..

사모님 ~~ 그 아파트는 이번에 최고5억7천을 찍었으나

과연 그 5억7천은

대기수요30명중에 몇명의 호감으로 찍어준 가격인지

그것을 들여다봐야할것같네여

28명의 호감으로 찍혀진 가격이여야만이

조만간에 또다시 찍혀질 여지가 있어

진정한 시세로서 인정받을수있는 가격이라고

봐야겠네여

1명2명의 호감으로만 찍혀진 가격이라면

그건 아무 쓰잘떼기없는 

1회용가격에 그칠수도 있겠네여

아직은 진짜 의미있는 가격인지 아닌지

확정을 할순없는 가격으로 봐야겠네여

라며 표현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표현을 해야하는 시대가

도래되어졌다고 봐야

이제부턴 2020년 2021년시절처럼

리미트없는 무작정의 뷰가 나오질않는 시대니까

무한대로 쭉쭉뻗어나간다는 믿음 희망이 없는 시대니까

그만큼 투입액에 신중을 기할수밖에 없는 시대니까

라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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