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부공산이 꿈틀댑니다

naver어디라고 2020-06-30 20:19 3,861 17

한달전에 오래간만에 만나서 때를 놓쳤다고 푸념하던 친구가 오늘 오후에 옥수동 아파트 둘러보러 간다더라고요 내일 집주인이 발빼지만 않으면 바로 계약할거라고 


정말 비 정상적이지만 작고 하름한 저희집도 한달여만에 일억 삼천이 올랐네요


설왕설래 댓글이 달릴수도 있겠지만 

결국 언제나 흐름을 먼저 읽는사람이 있더라고요

저랑 출발은 비슷했으나 저멀리 앞선친구도 있고  연타로 속상한일이있어 이주제로 말이 안흘러가게 조심해야하는친구도 있지요


결국 각자 결정이고 각자 거둬들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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