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거품일까요? 대세흐름일까요?

ev*** 2019-12-08 17:14 2,776 26



"오래전부터 부동산은 항상 거품이었다."

자산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수단은 부동산

6월기준 631만명의 주택담보대출 1인당 1억 5486만원 

국민 자산의 약 70%는 부동산

올라도 사지 못한다면, 떨어져도 사지 못할 것

새 것, 명품, 브랜드, 대단지, 누구나 선호하는 가치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광주 전역이 설정되면 어느정도 분양가상승률은 억제되겠지만,

꾸준하게 5%이내로 상승은 불가피하며,

로또청약으로 인식될 경우에는 지금보다 더 청약시장이 과열될 테고,

앞으로는 더욱 더 청약당첨은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분양한 아파트는 뒤늦게 분양한 아파트와 자연스럽게 갭을 줄일 것이며,

새로 분양한 아파트는 조금이라도 더 고분양가(유이자, 확장비, 각종옵션에 더 충당하는 쪽으로 맞출 것)에 집중할 테고,

뒤늦게 분양할수록 점점 접근하기 힘든 가격대가 될 것이며,

신축과 구축의 갭은 가면갈수록 차이가 심해질 것입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그리고 시중에 돈이 점점 많이 풀린다는 것

투자목적이든 실거주이든 하루빨리 1채라도 갖고 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흐름이라는 것도

어떤 정권이든지 부동산의 폭락은 원치 않습니다 자신들을 포함한 국민의 자산 70%가 부동산이라는 걸 잘 아니까요.

그저 2018년처럼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막는 정도일 뿐,

장기간 시세가 하락한 부산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풀어준 것도 이를 반증하지요.


떨어지기를 바라는 건 마트에서 사려는 물건이 할인을 언제할지 기다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돈의 가치, 물가상승률, 경제성장률, GDP, 임금상승률

떨어지는 것보다 오를 가능성이 더 많다면 당신은 어떤 쪽에 배팅을 하실 건가요.


혹자는 말합니다. 인구가 줄어들며,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저성장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당장 5년~10년 이내에 닥칠 당장의 위기도 아니며, 부동산이 폭락할 수준의 파급력도 아닐 겁니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이미 돈은 계속 쌓이고, 풀리고 있으니까요.


가능범위 안에서 가능한 빨리, 한시라도 빨리 구매하세요.

그리고 또 가능하면 신축, 새것을 구매하세요.

그 어떤 투자수단보다 부동산은 당신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켜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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