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서방질도 너무 빨랐다

chan*** 2019-09-11 20:31 2,386 27


  우리 속담입니다


팔자 빨리 고치고 싶어


무덤의 잔디가 빨리 마르라고


부채질한다는 말로 있었지요



   커뮤니티에도 세상사에도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주의깊게님 이하 첨단저층 단톡방무리 얘기지요


20년이상 남은 재건축이  무슨 급한 일이라고


설레발 쳤을까요 서방질도 너무 빨랐지요



   특수통 윤총장은 자기가 넘버원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문통은 해외외교중이고 조국 청문회중인데 칼을 휘둘렀지요


서울중앙지검 1 2 3차장을모두 특수통으로  채우고


원하는대로  문 통이 다 들어주니 문 통도 세상도 X만해 보였나 봅니다


1차장 2차장 산하 특수통 모두 집어넣어 내란사건 수사하듯이 했으니까요



    이제 법무장관의 시간인가요 개혁단장 사무국장 감찰국장임명에 윤총장


완전 물먹네요 인사권은 법무장관장과 대통령에게 있거든요


막강한 검새권력을 문민통제하는 수단은 인사권과 감찰권이라네요


윤청장도 부인 장모 뒷모습은 많이 구린데 모두가 환호하고 임명되었지요


문 통 임기가 반 넘어 남았는데 서방질도 너무 빨랐네요


칼을 고따위로 휘둘러도 문통도 국민대다수도 우쭈쭈할지 알았나봅니다



   매매가 안되고 전세가 안나간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맨날 올라요


P 안 주고는 새 아파트 못 사요하는 분들도 무덤위에 잔디 빨리 마르라고


부채질하는 이제 막 과수댁되신 분들 같습니다


서방질을 해도  너무  빨라요라는 속담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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