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투자마인드 - 고민되는 물건이 있다면 그물건을 모르는 겁니다.

naver주의깊게 2019-07-18 23:16 3,370 103

투자하실 물건을 보았는데 고민되시는 분들은 

아직 그물건을 모르시는 겁니다.

 
타이밍찾다 모르고 투자하는게 나을까요


정확히 알고 확신가지고 타이밍은 놓쳤지만 늦게

투자하는게 나을까요

 

저의 생각으로는 후자가 더 옳다고 생각됩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버스는 또 옵니다.

 
버스왔다고 행선지도 정확히 모르고 타시면 멀리

돌아 가셔야 합니다.

 

정확히 아시고 기다리셨다가 목적지를 빨리 가는

버스를 골라 타세요

 
투자의 세계에서 기억해야할 단어는 인내심이고

잊어야할 단어는 조급함입니다.


 느리더라도 꾸준히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거북이가 

조급한 토끼를 이길 가능성이 큽니다.

 

재테크 투자는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는 학문 독학하신다 생각하시고 

한번 두번 ......열번 .....백번...

 

보고 또보고 계속 보셔야 합니다.

한번 본다고 아나요

 

처음에 볼때는 본건지 안본건지

열번쯤 보면 그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속 보면

 

점이 연결되어 큰 그림이 되듯이

헝크러져 있던 퍼즐이 완성되어 가기 시작 됩니다.^^

 

이런경험이 있어요


중학교 1학년때 벼락치기 공부를 

처음 해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의사된 독종 친구따라 

날새기 공부 처음해 보았는데 

암기과목 시험범위까지 책이 너덜거릴때까지 

한 백번은 본거같아요

 

그러고 시험보러 갔는데 답이 훤히 보여요

시험지 받고 5분만에 다풀고 자고

했는데도 성적이 많이 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재테크 투자가 어렵고 모르시겠다는 분들
 
큰돈 들어 가는 투자공부 

 

동기부여의 쓴소리 하나 하자면 ㅡㅡ

중학교 1학년 벼락치기 만큼 이라도......


 
보고 또보고 계속보다 투자타이밍 즈음해서

집중 합니다.

 

제가 투자물건 살때 

이놈이 좋은거 같은데 

확신이 안드는 겁니다. 

 

새벽3시 기상해서 강의 틀어놓고 

거실 왔다갔다 하며 깊은 사색중에 

번뜩이는 생각하나 

 

그래 그 지역은 공급이 없지 

마인드 깨지고 확신이 드는 순간 이였습니다.

 

그래서 올인

 

거실에서 배회하는 소리를 들엇는지 

집사람 아침에 미친거 아니냐며 핀잔합니다.

 

미쳤냐는 소리는 들엇지만

기분 좋은 아침이였습니다.

 

30대 40대분들은 아직 시간이 많고

 

50대이상 이신분들은 풍부한 인생경험과 

경륜으로 더 빨리 배웁니다.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부자되는길은

돈버는 속도가 아니라

느려도 올바른 방향입니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이부자 됩시다.


 
- 듣기에 다소 거북한 표현이 있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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