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공수래 공수거

naver닷꼼 2018-09-14 22:57 701 13

강을 건널때 다 못 짊어지고 갑니다.

왜 욕심들을 내시는지요.

자신을 돌아봅시다. 욕심으로 지쳐가시지 않으신지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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