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

박카스 종이박스에 관한 아이디어

kjg8*** 2021-11-25 09:44 157 0

두번째는 박카스 1병들이 10병 종이박스에 양쪽과 앞뒤에 구멍을 뚫으면 약국 냉장고에서 빨리 시원한 드링크제를 먹을 수 있다. 이것은 20109월에 알아낸 것이며 이미 특허청에 등록을 하였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약회사에서 근무를 6년 동안 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까지만 해도 물관리자동화업체인 주식회사 대영이라는 회사에 근무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대영이 농어촌공사를 상대로 영업을 했기 때문에 저는 영업부에 근무하면서 공사 직원분들의 피로회복을 위해 드링크제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그때 공사 인원이 많아 드링크 110병들이 종이박스로 사가지고 가서 공사 직원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약국에서 살 때는 드링크종이박스가 냉장고에 있었는데 그걸 꺼내어 5분도 안 되는 거리의 공사에 방문하여 뚜껑을 열었을 때는 드링크제가 믹믹하고 시원하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착안을 해 만약 종이박스에 앞뒤 양쪽에 일정하게 구멍을 뚫으면 드링크병이 빨리 시원해지고 내용물도 시원하게 마실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시원한 드링크제를 찾으므로 훨씬 인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약사들에게 인지시켜 일반종이박스의 드링크제와 구멍이 뚫린 종이박스를 동시에 냉장고에 넣어 10분 후에 내용물을 확인해 주면 약사들도 이에 동의를 하고 귀사의 제품을 적극 추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빨리 시원해지는 관계로 전기료도 아낄 수 있습니다.

-2010923일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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