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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추구하는 지도자는 언제나 실패했다.

12월 명예의전당 작성자anapul*** 2019-12-01 15:48 24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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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필리핀의 모습이다. 1950년대 우리의 모습과 비교한다면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필리핀의  모습과 생각한다면 전혀 상상히 가지 않는 모습이다.


한때 필리핀은 아시아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이었다. 그러나 1965년 마르코스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필리핀은 몰락의 길을 걷기시작했고, 자금은 마약이 창궐하는 아시아의 가장

빈국이 되었다.


여러 원인들이 있었지만, 1965년에 대통령에 당선된 마르코스의 정치적 실패와 무능때문

이었다.


그리스는 작년에 우리가 겨우 도착했던 국민소득 3만달러를 훨씬 앞서서 달성했다.

그러나 좌파적인 가치를 지닌 정권이 오랫동안 득세하면서 부도위험이 가장 높은 나라의

하나가 되었다.


사실상 부도상태인 베네수엘라는 1930년대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부유한 나라였다.

오랜시간 정치적 혼란과 부침과 좌파정권이 득세하면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망상태에 이르렀다.




팔래비 왕조 시대의  이란 여성들의 모습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슬람 여성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1979년 이슬람 가치를 내세운  호메이니가 들어서면서 여성들은 다시 검은

차도를 쓰고 다녀야 했고 자유가 억압당했다.

서구적인 가치에서 이슬람가치로 되돌아가면서 이란의 사회는  퇴조를 거듭했다.


지구상에서 3만달러에 유지하는 나라는 7개국이다. 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 할수있다. 미국과 일본은 거듭 전진을 하고 있지만, 이탈리아는

점점 내래막길을 걷고있다.


한국은 어떻게 될것인가? 내리막 길에 접어들고 있다.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문재인이라는

지도자는 매우 가치를 추구하는 인물이다. 공정이나 정의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우리보다 훨씬 더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퇴조를 거듭하는 필리핀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이란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모두들  특정한 가치를 추구하다가 몰락의 길을 걸었던 나라

를 보더라도 명약관화하다.


호남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했던 사람이나, 그의 정책들과

행보를 보 면서 성공보다는 실패로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3만달러가 한국인의 수십년동안 이룩해왔던 경제의 최정점이 아닌가 싶다.


세계적인 투기군 짐로저스의 지적대로 북한과의 관계게선이 이루어

진다로  변화가 있을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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