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슈톡

30초 걸리는 초간단 광주 퀴어축제 반대 탄원서

adamsm*** 2018-10-11 18:47 791 30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2hmchFX1oRV8ctKPJB2q4udjEBLrc06uSjY0mUaIhSfytow/viewform


아직 탄원서 작성을 안해주신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막을 수 있을 때 막아야 합니다.

인천처럼 행사 전에 취소시켜야 합니다.


영국은 이미 넘어갔고 무분별한 성문화로 수십만명의 태아들이 낙태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등 여러 주에서는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 동성애를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하며 이를 거부한 교사는 처벌 받습니다.

미국에서는 성이 남자 여자 2가지가 아니라

동성애, 소아성애, 시체성애, 노인성애

젠더플루이드(자신의 감정에 따라 성별을 바꿈, 여자라 생각할 때는 여자 화장실, 남자라 생각할 때는 남자화장실 이용) 등 57가지나 됩니다.


병적인 취향이자 범죄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왜곡된 성욕을 성적 취향이라는 명목으로 인정해달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좋은 학군 위해 좋은 동네, 좋은 아파트로 가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이것 막지 않으면 어디를 가든 우리 아이들은 이런 위협에 노출됩니다.


한해 에이즈 신규 발생환자는 1000명을 넘고 있으며?그중 93%가 남자동성애자로부터 발생합니다.에이즈 감염자에게 한 해 지급되는 치료 비용은 3000만원100% 우리 세금으로 나갑니다. 한 해 지출예산도 어마어마합니다. (제주도 에이즈 환자가 서울병원 가고 싶으면 비행기 티켓도 다 끊어줌)


중학교 남학생들은 용돈 벌이를 위해 바텀 알바(게이 성교 중 여성 역할) 나갔다가 에이즈 걸리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동성애 웹툰, 소설이 나돌며 호기심에 동성애를 시작합니다.


이것은 혐오도 아니고, 비난이나 모욕도 아닙니다.

이것은 사랑입니다.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넘어

소중한 목숨까지도 빼앗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내 형제 자매일 수도 있고

내 자녀일 수도, 내 남편과 아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우리 아이들 날마다 선정적인 미디어에 노출되어

아름다운 가정과 성을 알기 전에 비정상적인 사랑을 먼저?배웁니다.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사람을 막는 것이 혐오입니까?

물 속에 빠진 자를 건지는 것이 차별입니까?

아닙니다. 결코 혐오도 차별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막는 것이고

사랑하기 때문에 돌아오길 기다리는 것입니다.


건강한 가정, 건강한 학교, 건강한 마을

건강한 도시 광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꼭 탄원에 동참해주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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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광주 5.18광장에서 퀴어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 행사는 축제가 아니라 우리 광주를 망하게 하는 망제입니다.광주광역시의 역사적인 장소, 한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에서 있을 수 없는 행사가 열리는 것입니다.


공유해드리는 링크는 반대 탄원서입니다!! 민주화의 성지가 음란 퇴폐 성문화의 발흥지가 되지 않도록 꼭 반대서명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1980년 5월 시민들의 동참으로 민주화를 이루었듯 시민들의 동참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깨끗한 미래를 지켜 줍시다. 여기에서 무너지면 우리 미래세대가 무너집니다.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2hmchFX1oRV8ctKPJB2q4udjEBLrc06uSjY0mUaIhSfyto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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