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손미경 건강칼럼

  • <칼럼> 말의 품격
    손미경 '지금 응대하는 상담원은 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최근 공공기관의 전화상담을 요청하면 나오는 보호음성 안내 중 하나다. 얼굴이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분노를 욕설로 표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