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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방사광가속기
    만상을 키우는 힘은 태양 빛에서 나온다. 물결 같은 파장을 이루며 감마선, X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초단파, 라디오파를 낸다. 그들이 물체에 닿으면 흡수와 반사를 반복하며 색과 열을 내는데, 예부터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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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고향집 화재예방은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부터
    2020년 새해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평소 먼 곳에 떨어져 지내던 부모님, 친척,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에는 가정 내 가스·전기 등 사용량이 증가하고, 명절분위기에 휩쓸려 부주의에 의한 주택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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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재래시장' 설 대비 화재예방에 만전 기하자
    우리민족 고유의 설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이 가까워지면서 설빔, 명절 선물, 제수용품 등을 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백화점이며 재래시장이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백화점과 재래시장은 이곳저곳에 상품을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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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무예도보통지'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남북 공동 등재하자
    남과 북의 이질성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통한 민간의 교류이다. 다른 두 체제가 쉽게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문화예술이고 스포츠이다. 문화예술은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있어서 '기억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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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공공 심야약국 취약시간대 방범시스템 마련을
    몸은 아픈데 집에 비상약은 없고 시간대도 휴일이나 한밤중이라 병원과 약국이 모두 닫힌 시간대 응급실에 가기엔 부담스러워 난처했던 경험은 한두번쯤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대도심 지역 곳곳에 심야약국이 운영되면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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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농작업 개선으로 농촌건강 챙기자
    희망의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10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대라는 새로운 10년을 맞게 됐다. 하지만 우리 농업의 갈 길은 아직 멀기만 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농가 인구는 2010년 306만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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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선택과 내일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작게는 점심 메뉴부터 크게는 직업을 고르는 것까지, 매 순간 갈림길에 선다. 그중에서도 선거는 특별하다. 국민의 대표를 선택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희생을 무릅쓴 변혁도 있었다.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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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겨울철 난반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날씨가 추워지며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전기히터·장판 등 난방용품의 사용이 늘고 있다.겨울철 없어서는 난방용품이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헤치는 일이 없도록 다음과 같이 난방용품 안전 사용법에 대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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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겨울철 주택화재, 기초소방시설로 대비를
    소방청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2∼2018년) 총 30만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그중 주택화재는 총 5만 5천91건으로 연평균 18.3%(7천870건)이지만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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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0년 새해 달라지는 소방제도
    흰색 쥐띠해 경자년 새해에 새롭게 시행되는 소방제도 및 정책은 소방시설 및 소방안전관리자의 자격취득기준을 강화하고 재난약자의 안전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시행된다.올해 달라지는 소방제도 및 정책은 먼저 소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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