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사설

  • <사설> 한국당 한전공대 트집은 도넘은 '어깃장'이다
    지역의 최대 현안 사업인 '한전공대 설립'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도가 넘는 트집을 거듭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국정감사 때부터 어깃장을 놓더니 급기야 설립과 지원을 막는 법안까지 발의하고 나섰다고 한다. 오는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지역 초·중·고생, 광주학생독립운동 인식 낮아
    광주학생독립운동과 관련해 지역 초중·고생들의 인식과 관심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념일이 있는지 여부와 이 지역에서 학생운동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대한 인지도가 그리 높지않았다는 것이다. 관련 교육 강화 등 교육적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첫 돼지열병 발생, 비상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지난해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베트남, 미얀마 등 아시아 주변국을 휩쓸고 북한까지 상륙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로 침투했다. 백신도 개발되지 않았는데 치사율이 100%라는 돼지열병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소방차 긴급 출동 방해하는 불법주차 근절해야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강조되는 안전의식과 시민의식이 여전히 후진국 수준임이 드러났다. 지난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50대 부부가 숨지는 등 6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광산구 아파트 화재사고는 불법 주차..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 설립 등 서두를 때다
    광주형일자리의 골간인 합작법인 설립과 자동차공장 착공이 빨라진다고 한다. 광주형일자리는 말할 나위 없이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다. 노사가 협의해 취업난에 허덕이는 젊은 세대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게 근본 취지다.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현실로 나타난 광주·전남 학령인구 절벽 시대
    광주·전남 지역 학령 인구 절벽사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15일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유·초·중·고 학생수가 급감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이같은 감소 추세는 전국 평균을 상회해 심각함을 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추석 민심, '정쟁 멈추고 민생 경제에 힘쓰라'
    최장 5일간 이어졌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번 연휴에는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았던데다 비교적 큰 사건·사고없었다고 하니 다행스럽다. 하지만 시민들이 연휴 기간 내내 화두로 삼았던 바는 민생..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임박한 조선대 총장선거 대학 살릴 선거돼야
    전임 총장 복귀냐 새총장 선출이냐로 수개월째 학내 갈등을 빚고 있는 조선대 총장선거가 학교 발전에 도움되는 선거로 치러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조선대는 대학자치운영협의회를 중심으로 4명의 후보를 등록받아 늦어도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남바이오 산업, 美 특허 획득에 청신호 켜졌다
    전남도가 새 천년 비전사업으로 내세운 '블루 이코노미'산업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왔다고 한다. 전남도와 줄기세포 유래 바이오신약개발을 공동 연구중인 박세필 제주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알츠하이머 질환 연구모델 형질전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온가족 모이는 한가위 밥상 머리 소재 가득할듯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귀향이나 귀성을 앞둔 이들에게는 벌써부터 가족·친지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어 있다. 정겨운 이들을 만나 기쁨을 나누고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랠 꿀맛같은 연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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