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사설

  • <사설> 시·도, 신산업 일자리창출 동력 확보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무인 저속 특장차'와 '에너지신산업'규제자유특구에 최종 지정되면서 신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신산업을 바탕으로 한 일자리창출 동력을 확보했다는 전망도 나온다. 광주시는 1차 고배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의 날이 밝았다. 오늘 시험을 치르는 광주지역 수험생은 1만8천563명, 전남은 1만5천993명으로 모두 3만4천556명이다. 광주는 26개 시험지구 38개 시험장, 전남은 7개 시험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역대 최대 시·도 예산 쓰임새 꼼꼼히 따져야
    광주시와 전남도가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했다. 전남도는 사상 첫 '8조 예산시대'를 열었으며, 광주시도 역대 최대인 5조7천120억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시·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민선 7기를 의욕적으로 시작한 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부실한 운영 심각하다
    '평생교육'은 유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교육을 말한다. 평생교육은 100세 시대를 맞아 개인의 전 생애를 통해 신체적·인격적인 성숙과 사회·경제·문화적인 성장 발달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을 두..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 도심 난개발' 시민들의 경고 새겨들어야
    광주시 도심이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같은 난개발이 지속되면 광주는 '아파트 천국'이라는 오명은 물론 "각종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도시 기능마저 상실하고 말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무등일보와 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지지부진한 지역 현안사업, 정치권 무엇하나
    광주·전남 경제를 견인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지역의 현안들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고 한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이들 사업의 진척률을 높이고자 애를 쓰고 있지만 중앙 부처의 벽에 막혀 수년째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보완책 없는 고교 서열화는 미봉책일 뿐이다
    자율형 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고교 서열화 해소 차원에서 오는 2025년 이들 특수목적고를 일반고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광주·전남 교육계는 정부 방침에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고교 서열화를 부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두환씨, 언제까지 뻔뻔하도록 놔둘 것인가
    전두환씨가 80년 5월 광주학살의 원흉임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 전 해, 유신 독재의 심장이 사라진 뒤 12·12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하고 광주학살을 자행한 신군부 세력의 핵심인물이며 헌법질서를 유린한 軍 반란 세력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의향' 자처하는 보성군에 친일 인사 동상이라니
    광주시에서 철거된 친일 인사 안용백 전남도 2대 교육감의 흉상이 의향 보성에 다시 세워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시설물 설치 미신고 등 불법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전남 보성군이 "관련 사실이 법적으로 밝혀지면 대처하겠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상생(相生)약속 간데없고 싸우기 바쁜 광주·전남
    광주 ·전남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다. 어려운 시기에 광주시와 전남도가 한 목소리로 상생 발전에 머리를 맞대도 부족할 판에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어 걱정이다. 민선 7기들어 상생을 약속해 놓고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