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양기생의 약수터

  • <칼럼>세계랭킹
    세계랭킹 53위→1위정확히 1년만의 상승이다. 지난 26일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테니스 간판 오사카 나오미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오사카는 지난해 8월 US 오픈을 우승한 뒤 5개월만에 호주오픈까지 우..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칼럼>체육계 패러다임을 바꾸자
    연초부터 체육계가 미투(me too-나도 당했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선수가 성폭행을 당했다며 조재범 전 코치를 추가로 고소하면서다. 앞서 조재범 ..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칼럼> 전지훈련
    광주FC가 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나섰다. 광주FC는 8일 광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달말까지 체력훈련 위주로 진행하고 31일부터는 일본 오키나와로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다. 오키나와에서는 연습..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칼럼>데자뷰
    16년 전 우리의 모습과 닮았다. 전국 곳곳에서 나부끼는 빨간 금성 홍기 물결. 수 백만의 사람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와 환호성을 지르고 낯선 이들과 스스럼없이 포옹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 도로나 광장 곳곳에서..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칼럼>광주시와 전남도의 협치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5개월이 지나고 있다. 광주시의 이용섭호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회 문제, 광주형 일자리, 민간공원 개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남도의 김영록호도 국비확보,..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자치분권
    일주일 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자치분권 현장 간담회가 열렸다.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준비한 행사였다.이번 자리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치분권 시행 계획 수립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미래형 일자리
    광주형 일자리가 화두다. 기업 투자를 유치해 광주에 일자리를 만들자는 것이다. 광주형 일자리는 민선 6기에 제안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아직은 실체가 확실히 드러난 것이 없다. 언론에서 공통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어르신
    수 년 전 어르신이라는 호칭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어른이나 노인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어르신으로 불러야 하는 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면서다.찬성하는 쪽은 근대화 과정에서 이룬 경제발전과 민주화 진전에 공헌한 점을 존중해..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남북경협 준비 서둘러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감동과 여운이 이어지고 있다. 명절때마다 으레 등장하는 정치 얘기 대신 정상회담 이야기가 밥상머리에 올랐다. 연휴 곳곳에서 정상회담 뒷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간만에 모인 일가 친..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특산물
    특산물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지방에서 특별하게 생산되는 물건이다.특산품과 같은 뜻이다. 어느 지방에서 특별하게 이름난 물건이라는 명물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광주의 특산물 중 하나가 진다리붓이다. 무형문화재 ..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