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양기생의 약수터

  • <칼럼> 학사모
    학사모는 대학교 졸업할 때 쓰는 모자다. 형태가 사각이어서 사각모라고도 불린다. 학사모는 학사 학위자에게 주지만 석사학위자, 박사학위자도 쓴다.학사모는 과거 상아탑과 함께 대학을 상징했었다. '긴 가방끈'의 대명사였..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
  • <칼럼> 신종 질병
    사스, 신종 플루, 메르스…모두 근래 유행했던 신종 질병 이름이다. 명절 밥상머리에 단골로 올라왔던 정치, 결혼, 취업 얘기 대신 주고받았던 새해 덕담이다.연초부터 중국 발 신종 질병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중국 우한..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
  • <칼럼> 눈 대신 겨울비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 24절기 중 스물세 번째인 소한(小寒) 무렵 추위를 이르는 말이다. '작은 추위'라는 뜻의 소한이 '큰 추위'라는 의미의 대한보다 강추위를 몰고 온 적이 많아 붙여진 속..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
  • <칼럼> 광주FC의 질주를 기대하며
    좋은 소식을 물어온다는 흰색 쥐를 상징하는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희망찬 새해를 누구보다 기쁘게 맞는 이들이 있다. 광주FC 선수단이다. 시민구단 광주FC는 2019년 뜻 깊은 한 해를 보냈다. K2 리그에서 출발한 ..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
  • <칼럼> 화학적 결합
    몇 년 전 일이다. 국내 대표적인 주류업체 2곳이 통합됐다. 주인이 같은 회사로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2개의 회사를 합쳤다. 하나가 된 주류업체는 당초 기대와 달리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대표 브랜드가 경쟁 업..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