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의창

박인철 경제인의창

  • <칼럼>지역기업은 지역발전의 동력
    광주기업 ㈜광주신세계가 법인설립 24주년을 맞이했다. 1995년 지역법인화를 최초로 시도해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과 사랑을 받으며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해 왔다. 당시 유통업체들이 지방화와 다점포화에 중점 투자를 하..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쇠락을 변신의 에너지로
    우리 도시는 지친 도시인들을 품어주고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쉬고 싶은 건축물과 공간이 부족하다. 외부인들에게 발전해 나가는 도시 모습을 보여주고 데려가고 싶은 광주만의 차별화된 자랑할 만한 공간도 빈약하다. 광주시..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은퇴는 없다
    요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다. 최근에 유튜브를 통해 10년 전에 방송된 전주MBC 보도특집 ‘은퇴는 없다’를 우연히 보게 됐다. 금년에 50에 접어든 필자도 정년 후를 생각할 때가 되어서인지 더 시선..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잎새주 한잔의 지역사랑
    매월 1일이 되면 애정 어린 인사말을 전해주는 멋진 선배가 있다. 1월 1일 신년에도 문자 메시지가 여느 때처럼 날아 왔다. “새해에는 배부른 돼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도, 꿈도, 돈도 몽땅 다 드십시오. 복많이..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외부인들이 바라보는 광주전남 발전 방향은?
    지난 10월 광주 경총이 주관한 금요 조찬 포럼 자리에서 필자의 눈길을 끈 것은 강사였던 한국은행 경제교육실 주임 교수로 재직 중인 충북 영동 출신의 이명종 교수였다.다. 광주전남 본부장으로 재직하는 2년동안 매주 ..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지속가능의 모범 도시, 런던을 배우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기후변화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여름은 이상 기후의 징후라 할만한 사건들이 전세계를 덮쳤다. 40도에 육박한 폭염이 21일간 장기화되고, 태풍, 허리케인의 위력은 더욱..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명품 스토리텔링 ‘도자기로드’를 아십니까?
    지난 7월 백화점에서 지역 상품 판로를 열어 주기 위해 매년 열리는 ‘호남물산전’이 1주일간 펼쳐졌다. 20여개의 업체가 참여, 총 2억 5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백화점 공간을 무대로 많은 고객들과 대면해 상품..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열린도시 열린사회 광주를 위한 제언
    자치단체장들의 임기가 새로 시작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정책 방안들이 속속 수립돼 나오고 있다. 수년간 해결되지 못한 광주의 주요 현안들은 여전히 팽팽히 대립되며 쟁점의 한가운데 서 있다. 갈 길이 먼 민선 7기..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지방대생의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문제다
    며칠 전kbs 스페셜에 방영된 ‘지방대생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수능 응시생 약 60만 명,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입학 정원은 약 7만 명, 일반적인 고등학교 한 반 정원 30명 중에서 ‘인 서울’의 영예를 누릴..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과로한 대한민국에 워라밸의 물결이 도도히 넘쳐 흐르기를…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 열풍이 일 많은 대한민국을 휴식이 있는 나라로 인도하고 있다, 2018년 첫번째 트렌드 키워드를 꼽으라면 워라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주52시간 단축 개정안이 7월부터 시행..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