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 아! 중3은 괴롭다
    2022, 중3 그리고 오락가락. 요즘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다.정부의 교육 체계 개편 드라이브의 집중 타깃이 된 중3 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고입·대입 계획 짜기에 돌입하는 2학기를 코앞에 두..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교육감 선거 ‘색깔팔이’는 이제 그만
    언제쯤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갈수록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는 하다.그렇지만 지자체장 선거 보다 더는 아니어도 못지 않게 중요..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다시 ‘재활용품 줄이기’를 시작하며
    ‘쓰레기 수거대란’이 터졌다.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이나 정부의 안일한 대처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환경보호론자도 아니건만 오래전부터 늘 필자는 일회용품이 불편했다.지금도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봄이 왔다
    봄이 왔다.TV브라운관을 통해 3·1절 기념식을 지켜보다 불현듯 ‘아~ 3월이구나’하는 생각이 번쩍 든다.설 연휴가 짧아서였을까, 아님 평창올림픽 때문일까. 이번 겨울은 유난히 ‘훅’ 지나가버린 듯 하다.여전히 쌀쌀..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문화예술진흥을 위하여
    ‘2018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가 시작됐다.이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한다’는 취지를 내걸고 있지만 언제부턴가 지역 예술인들의 한해살이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우리도 적폐일 수 있다
    얼마전 본보 편집자문회의에서의 일이다.여러 분야의 외부 자문위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신문에 대해 모니터링했던 부분들을 바탕으로 쓴소리와 칭찬 그리고 기사화될 수 있는 여러 아이템들을 공유하는 자리다.이 날 한 자문위..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