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 ‘사이버 불링’에 고통받는 아이들, 조금만 더 관심을
    얼마전 안타까운 죽음이 잇따라 발생했다. 열흘 간격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학생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집단 괴롭힘, 이른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기성세대에는 다소 생소한 ..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맞벌이부부에게는 태풍도 초재난급으로 온다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들어섰다.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에 태풍이 여러차례 한반도를 이리저리 비껴간 터라 이번 태풍에 우려가 컸다.한반도에 상륙하는 시기부터 경로까지 며칠전부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던 터였다. 그래서..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아! 중3은 괴롭다
    2022, 중3 그리고 오락가락. 요즘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다.정부의 교육 체계 개편 드라이브의 집중 타깃이 된 중3 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고입·대입 계획 짜기에 돌입하는 2학기를 코앞에 두..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교육감 선거 ‘색깔팔이’는 이제 그만
    언제쯤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갈수록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는 하다.그렇지만 지자체장 선거 보다 더는 아니어도 못지 않게 중요..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다시 ‘재활용품 줄이기’를 시작하며
    ‘쓰레기 수거대란’이 터졌다.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이나 정부의 안일한 대처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환경보호론자도 아니건만 오래전부터 늘 필자는 일회용품이 불편했다.지금도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봄이 왔다
    봄이 왔다.TV브라운관을 통해 3·1절 기념식을 지켜보다 불현듯 ‘아~ 3월이구나’하는 생각이 번쩍 든다.설 연휴가 짧아서였을까, 아님 평창올림픽 때문일까. 이번 겨울은 유난히 ‘훅’ 지나가버린 듯 하다.여전히 쌀쌀..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문화예술진흥을 위하여
    ‘2018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가 시작됐다.이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한다’는 취지를 내걸고 있지만 언제부턴가 지역 예술인들의 한해살이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우리도 적폐일 수 있다
    얼마전 본보 편집자문회의에서의 일이다.여러 분야의 외부 자문위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신문에 대해 모니터링했던 부분들을 바탕으로 쓴소리와 칭찬 그리고 기사화될 수 있는 여러 아이템들을 공유하는 자리다.이 날 한 자문위..
    이윤주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