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도철원의 무등칼럼

  • <칼럼> 내로남불
    '내로남불'.얼핏 보면 사자성어 같지만 외래어 조합이나 다름없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줄임말인 '내로남불'은 어느샌가 누구나 다 아는 관용어처럼 사용되고 있다.말 그대로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잣..
    도철원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
  • <칼럼> 경우의 수
    경우의 수64년 만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나선 가운데 또다시 익숙해진 단어가 미디어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바로 '경우의 수'다.항상 월드컵 같은 세계 강호들과 경기를 치를 때 빠짐없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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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작심삼일
    매년 새해가 되면 거의 모든 이들이 올해는 꼭 해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일 년 동안 이를 잘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상당수의 이들이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처럼 계획이나 다짐을 오래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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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산타클로스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항상 떠오르는 이름이자 부모들의 골치를 썩이게 만드는 인물이 있다. 바로 산타클로스다.초등학생만 돼도 자신의 부모가 매년 산타클로스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만 그보다 어린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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