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무등칼럼

  • <칼럼> 여름 햇전어
    예로부터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다. 그때가 제철이고 맛이 가장 좋다는 뜻에서다. 그런데 늦여름에서 가을 문턱으로 진입하고 있는 요즘, 전어가 돌아왔다. 어획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여름에도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중요한 5%, 더 중요한 95%
    몇달 전 자사고와 특목고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다. 중학교 3학년 된 아들의 성적이 그럭저럭 괜찮아 담임선생님을 비롯 주변에서 권유하는 바람에 고교 진학 문제로 잠깐 고민했다. 여기저기서 귀동냥해 듣거나 대충 파악해서..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피서
    7월 말과 8월 초는 여름 피서의 절정기다.피(避·피할 피)서(暑·더울 서)는 말 그대로 더운 날씨를 피해 시원하게 지낸다는 뜻이다. 젊은 층에서는 피서가 영어단어인줄 알고 있는데 한자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서를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다. 해를 입은 만큼 앙갚음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세계 최초의 성문법인 함무라비 법전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상형문자가 씌여있다. 바빌로니아의 왕 함무라비가..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유시민·홍준표의 남는 장사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바다에는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여과장치가 없다. 그렇다보니 ‘정보의 바다’ 보다는 ‘정보 편식’에 가깝게 잘못된 정보가 판을 치고 있다.보고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칼럼> LPG차량
    대기오염이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환경 요인인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지난 3월 26일부터 원한다면 누구나 LPG차량을 살 수 있게 됐다.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이다.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