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무등칼럼

  • <칼럼> '막강 경찰', 그 무게를 견뎌라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셰익스피어가 남긴 유명한 말이다. 권한에는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뜻이며 권한이 크면 클수록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 또한 커진다는 의미로 표현된다.올해부터 검·경 수..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앙숙과 동지
    앙숙(怏宿)은 원한을 품고 서로 미워하는 것을 뜻한다.라이벌, 견원지간(犬猿之間)과 같은 말인 앙숙지간은 살면서 누구나 한명쯤은 있었거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는 잘 소통이 되는데, 묘하게 앙숙 상대에게는 막히고..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다사다난'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은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세밑, 이맘때면 늘 따라붙는 대표 수식어다.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다는 뜻이다. 매년 다사다난한 해..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이 사람아, 왜 거기 그렇게 있어"
    하루가 멀다하고 전해지는게 부음이건만, 유독 가슴을 메이게 다가오는 소식이 있다. 자살을 미화할 의도는 없다. 다만, 스스로 세상을 등졌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백척간두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일 수 있다는 말을 전하..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기묘한' 美 대선
    306대 232. 2016년 결과와 정확히 반대다.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박빙의 결과로 '바이든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지금까지 바이든은 당선인 지위를 못 누리는 등 앞날이 순탄치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군공항 이전 : 광주시, 거래의 기술 배워라
    모든 갈등 상황에는 늘 상반된 입장이 존재한다. 광주 군(軍)공항 역시 보내려는 입장과 받지 않으려는 입장의 차이가 대립의 양상으로 비쳐지고 있다.군공항 이전 갈등이 광주 민간공항으로까지 확산됐다. 군공항을 전남에서..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독감 백신, 그래도 맞아야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독감이 유행한다. 이 때문에 겨울을 앞둔 가을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독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독감은 감기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호..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사회부장/부국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