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약수터

  • <칼럼>'살인운전'
    벌써 연말이 다가왔다. 연말하면 빠질 수 없는 송년회도 지금부터 슬슬 시작된다. 이맘때쯤 부각되는 이슈가 음주운전이다.“맥주 한 두잔 갖고 뭘 그래”, “나 하나도 안 취했어. 괜찮아”, “이 정도는 음주측정 안나와..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광주형 일자리’ 꼭 성사돼야 한다
    류성훈 사회부장광주는 지금 역사를 만들고 있다. 역사를 만든다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대의를 위해 누군가의 희생이 뒤따라야 하고 숱한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반드시 밟아야 한다.먼 훗날을 기대하면서 남들이..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수시러'와 '정시러'
    가깝게 지내는 선배의 고3 딸이 2019학년 수능 수시 1차에 합격,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그 선배는 딸이 6개 대학에 수시를 지원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원했던 국립대학에 떡하니 합격했다며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아재와 신조어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진다의 줄임말), 존버(존나 버틴다),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순삭(순간 삭제), 잠금(잠자는 금요일)…각종 신조어들이 인터넷을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노동계와 ‘일자리’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한국의 노동계를 이끌어온 양대 산맥이다.1995년 민주노총이 창립되기 전까지 유일한 전국조직은 한국노총이었다. 흔히 민주노총은 강성노조로 구성돼 있고, 한국노총은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인식된다.양..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정부, 5월 단체 손배소 ‘현명한 해법’ 기대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문화전당)이 5·18 유족회 등 55개 단체를 상대로 11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구상권 행사)을 검토, 지역사회에 또다른 분열과 갈등을 야기시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우회적인 해결 방안..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낙하산
    낙하산은 공중에서 사람이나 물자 등을 안전하게 낙하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우산 모양의 기구이다. 넓은 천에 여러개의 줄이 달려 있고, 반구형 또는 아치형으로 펼쳐져 공기 저항을 크게 함으로써 떨어지는 속도를 늦춘다.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좋은’ 일자리
    국민들 살림살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문재인 정부가 국정 과제 1호로 내세울 만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취임하자마자 1호로 서명한 결제서류가 일자리 창출일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일자리 중에서도 청년 일자리가..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BMW 공포
    샐러리맨에게 집 장만은 꿈 같은 얘기가 된지 오래됐다. 대신 자동차는 ‘폼나는’ 수입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수입차 중에서도 특히 젊은층에게, 샐러리맨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는 단연 BMW이다. 그 중에서도..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제복공무원
    경찰과 소방관(119구급대원), 군인을 제복공무원이라 부른다.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제복을 입은 공무원들이다. 이들이 제복을 입은 이유는 소명의식과 자긍심을 언제나 느끼기 위해서다.이들이 제복을 입은..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