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 지방재정분권, 절호의 기회다
    지방자치제가 전면 실시된 지도 어느덧 22년이 됐다. 1970~1980년대 민주화 항쟁의 결과물로 지방자치법이 부활해 1991년 지방의회 선거,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치러졌다. 그래서 1995년부터 지방자..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사람 무는 반려견
    집에서 기르는 개를, 애완견 보다 반려견이라고 부르는 추세다.반려견이라는 이름은 198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 처음 제안됐다. 노벨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의 동물학..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광주형 일자리’
    일자리는 밥줄이다. 일자리가 없으면 밥줄이 끊기고, 일자리가 불안하면 밥줄이 불안하다.밥통은 밥만 축내고 제구실도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로 쓰인다. 그리고 때로는 밥통이 식도인 ‘밥줄’과 더불어 ‘밥통이 떨어지다..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중앙공원을 ‘도시 숲’으로 만들자
    중앙공원은 광주의 대표적 시민 휴식 쉼터이다.89만평(294만㎡)에 이르는 중앙공원은 광주 중심부에 위치, 도시의 허파 역할과 함께 도심의 녹지공간이자 생태축으로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다. 인근에는 서구 금호동과 풍..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
  • 향토기업 금호타이어, 정부가 나서 지켜라
    금호타이어는 국내 2위, 세계 13위의 기술력과 매출을 자랑하는 향토기업이다. 1960년 설립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성장해 오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축이자 군수물자를 생산하는 타이어 업계의 유일한 방산..
    류성훈의 무등데스크 무등일보 사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