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약수터

  • <칼럼> 삼권분립
    우리나라는 삼권분립의 국가이다. 법을 만들 수 있는 권리인 입법권, 법을 집행할 수 있는 권리인 행정권, 재판을 통해 법을 적용할 수 있는 사법권으로 나뉜다. 세 가지 권리를 나눠놓아 국가 권력이 한 곳으로 쏠리는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칼럼>한전공대, 광주든 나주든 중요한 문제 아니다
    한전공대(Kepco Tech) 설립부지가 28일 결정난다. 확정발표 날짜가 10여일 밖에 남지 않자 지자체간 유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전남은 김영록 지사의 ‘엄명’ 속에 일사분란하게 준비하고 있는..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칼럼>유튜브 열풍
    언제가부터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가 생활 속으로 스스럼 없이 들어왔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바일 서비스가 유튜브이며, 특히 동영상 시장 점유율은 무려 86%라고 한다. 국내 유튜브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칼럼>연동형 비례대표제
    요즘 정치권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야3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요구하면서 선거제 개편 논의에 불씨를 당겼다. 마침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칼럼>'살인운전'
    벌써 연말이 다가왔다. 연말하면 빠질 수 없는 송년회도 지금부터 슬슬 시작된다. 이맘때쯤 부각되는 이슈가 음주운전이다.“맥주 한 두잔 갖고 뭘 그래”, “나 하나도 안 취했어. 괜찮아”, “이 정도는 음주측정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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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일자리’ 꼭 성사돼야 한다
    류성훈 사회부장광주는 지금 역사를 만들고 있다. 역사를 만든다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대의를 위해 누군가의 희생이 뒤따라야 하고 숱한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반드시 밟아야 한다.먼 훗날을 기대하면서 남들이..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수시러'와 '정시러'
    가깝게 지내는 선배의 고3 딸이 2019학년 수능 수시 1차에 합격,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그 선배는 딸이 6개 대학에 수시를 지원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원했던 국립대학에 떡하니 합격했다며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아재와 신조어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진다의 줄임말), 존버(존나 버틴다),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순삭(순간 삭제), 잠금(잠자는 금요일)…각종 신조어들이 인터넷을 ..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노동계와 ‘일자리’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한국의 노동계를 이끌어온 양대 산맥이다.1995년 민주노총이 창립되기 전까지 유일한 전국조직은 한국노총이었다. 흔히 민주노총은 강성노조로 구성돼 있고, 한국노총은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인식된다.양..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
  • 정부, 5월 단체 손배소 ‘현명한 해법’ 기대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문화전당)이 5·18 유족회 등 55개 단체를 상대로 11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구상권 행사)을 검토, 지역사회에 또다른 분열과 갈등을 야기시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우회적인 해결 방안..
    류성훈의 약수터 무등일보 정치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