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강동준의 무등칼럼

  • <칼럼> 식도락과 문화·예술의 천국···원더풀 광주
    “저는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을 거르겠습니다.”“배가 고픈데, 왜?” 내키지 않은 다른 나라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식사문화라면. 비위가 약해서 극구 사양하는데도 더 권할 때는 도리 찾기가 ..
    강동준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