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평

박남기 아침시평

  • 어머니 놀이터 정비 사업
    네 어머니는 나이 쉰에 감 따다가 떨어져 허리를 크게 다치셨다. 어렵던 시절이라 집에서 대충 치료한 바람에 허리가 많이 굽었다. 나이 드시니 더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 가신다. 두어 달 전에는 논두렁에 농약을 하다가..
    박남기 아침시평 전 광주교육대학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