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주52시간 근로제에 대한 제언
    주 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법정근로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 제도다. 국회가 2018년 2월 28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
    최봉규 경제인의창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회장
  • <칼럼> 누구를 위하여 법은 만드나?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희망과 새로운 다짐이 아닌 우려와 근심으로 시작되고 있다.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로 인해 암울한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3차 대유행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며 일상은 더욱 위..
    류승원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콘크리트조합 이사장
  • <칼럼> 코로나19, 조금 더 참고 기다리자
    1992년 8월 9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황영조 선수가 손기정 이후 5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해 온 국민이 기쁨에 잠을 이루지 못한 하루였다. 그때 나는 가장 찬란한 희망으로 가득한 스무 살 청년이..
    이진국 경제인의창 ㈜에덴뷰 대표·경영학박사
  • <칼럼> 청정갯벌 벌교에 지정폐기물 매립장 이라니
    '태백산맥' 소설의 무대로 유명한 벌교는 보성군에 속해 있지만 지역 성격이 독특한 곳이다. 보성 사람들이 대체로 보수적인 성향을 지녔음에 반해 벌교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빨리 받아들인다. 벌교의 지역 성향은 '반드럽..
    김용광 경제인의창 (주)KTT대표
  • <칼럼> 이업종교류는 중소기업의 '빛과 희망'
    중소기업융합회는 19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처럼 거대한 단체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도 아닌 증소벤처진흥공단 내의 작은 분과인 이업종교류 지원과 신설이 활동의 신호탄이었다.그당시 일본에서 활발하게 이뤄진 ..
    최봉규 경제인의창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회장
  • <칼럼> 2020년의 마무리, 트로트 한 곡 하실래요?
    요즘 대한민국이 트로트라는 장르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2007년에 개봉된 영화 '복면달호'를 보면 주인공 달호가 트로트를 뽕짝이라고 칭하며 트로트 가수로 나서게 된 처지를 부끄럽게 여겨 가면을 쓴다.트로트는 음악..
    류승원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콘크리트조합 이사장
  • <칼럼> 위기를 기회로
    '상가 공실률'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은 건물주가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앞으로 2~3년 안에 상가공실률로 인한 건물주의 탄식들이 부동산 경제에 큰 영향으로 변화될 것이다. 명동 상가 공실률이 0%에서..
    김용광 경제인의창 (주)KTT대표
  • <칼럼> 패배를 인정하는 책임감
    이번 주 내내 전 세계의 눈은 미국 대선을 향해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여론의 관심이 높았던 것은 트럼프의 말과 행동이었다. 트럼프는 선거를 치르기 전부터 본인이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불복 소송을 불사하겠다고 이미..
    김영만 경제인의창 전남대학교 前 공과대학장
  • <칼럼> 11월의 꿈, 나란히 걷는다는 것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와 깊어진 하늘이 어느덧 가을의 냄새로 가득하다. 물들어가는 단풍과 억새, 청명한 코발트색 하늘, 코트로 한껏 멋을 부린 사람들, 한적한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가을 음악들, 가을을 대표하..
    류승원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콘크리트조합 이사장
  • <칼럼> 약속은 갚아야 할 부채다
    우연히 선배를 만났다. 선배와 나는 서로의 안부를 정성스럽게 묻고 연락처까지 주고받았다."언제 식사 한번 하시죠! 연락드리겠습니다."라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1개월 정도 지난 후 그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연..
    이진국 경제인의창 ㈜에덴뷰 대표·경영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