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걷는 일, 세금 쓰는 일
    며칠 전 모 기관에서 주최하는 워크숍에 다녀왔다. 50여명이 참석했다. 자리에는 물과 초코파이, 포장된 커피 한 잔이 놓여 있었다. 행사가 끝나고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스테이크가 곁들여진 뷔페식이었다. 맛있는 점심식..
    김성후 경제인의창 세무사
  •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어떤 일이든지 열심히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열심히 할 것인지 분명히 알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세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정석주 경제인의창 그린장례식장 대표
  • 외국인 근로자의 인식개선을 위한 언론의 역할
    최봉규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회장우리나라 외국인 근로자수는 2016년 10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외국인 고용실태에 따르면 96만 5천명으로 전년대비 2만 5천명(2,6%)증가했고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외국인 경제활동..
    최봉규 경제인의창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회장
  • 중앙정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힘! 지역화폐
    우리가 사는 세상인 시장자본주의 또는 금융자본주의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돈’ 긍정과 부정을 모두 지닌 단어로 중국 속담에는 ‘돈만 있으면 귀신에게도 연자방아를 돌리게 한다(錢讓鬼神推磨)’란 말도 있다. 귀신도..
    김영록 경제인의창 광주세무사회 회장
  • 알고 마시면 즐거운 술 와인
    인류가 만든 최초의 술, 프랑스에서는 뱅, 독일에서는 바인이라 불리는 와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많은 나라에서 생산되는 술이다.우리나라의 와인시장은 1987년 수입자유화 이 후 현재에 이르면서 폭발적으로 ..
    류승원 경제인의창 광주전남콘크리트조합 이사장
  • 인류의 시작이자 세계의 끝 아프리카 Ⅱ
    가을비 내리는 오후 즐비하게 늘어선 카페거리 찻집에 앉았다. 진한 커피 향 속에 세계 최대 커피 생산지인 아프리카 여행을 다시 떠올려본다.전 세계 20%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아프리카는 약 10억 명의 인구가 사는..
    임순이 경제인의창 삼성생명 명예사업부장
  • 백두산
    지난 8월초 백두산 관광을 다녀왔다. 백두산이라는 이름은 화산 활동으로 부식토가 산정상에 하얗게 쌓여 붙여진 이름으로 말 그대로 ‘흰머리 산’이라는 뜻이다. 중국에서는 ‘장백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비행..
    김성후 경제인의창 세무사
  • 인생을 소풍가는 마음으로 살아야
    삶을 소풍처럼 살다가 죽음을 하늘로 돌아감으로 여겼던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나, ‘천지란 만물이 잠시 머무는 여관이요, 세월이란 늘 있는 길손이다.’라고 한 이백의 시를 생각하면 우리네 삶은 날마다 소풍인 셈이다...
    정석주 경제인의창 그린장례식장 대표
  • 아이슬란드 트레킹
    어느 지역이든 상상 이상인 나라 아이슬란드를 지난 8월8일 출발해서 8월19일까지 2주여 동안 자동차와 함께 4천200㎞ 트레킹을 다녀왔다. 아이슬란드는 북극권의 가장자리 북대서양 최북단에 놓여있고 서쪽으로는 그린란..
    최봉규 경제인의창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회장
  • 쓰는 예산, 세금 내는 입장에서 생각한다
    촛불정신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정부가 그동안 보수정권 9년 동안의 적폐를 해소하며 순항하는 마당에, 북한의 제6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정세는 안개속이다. 그동안 국외적인 사건이나 여야 정치적 이슈로 국내 민생 현안이 수..
    김영록 경제인의창 광주세무사회 회장